'한국인의 밥상' 14년 지킨 최불암, 최수종과 바통 터치 [공식] 작성일 03-2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ovfv5r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60e5c69e8d1382d1b64ad2c5a6180a8fb87a9837321a7923e44f76483ae272" dmcf-pid="B4gT4T1m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수종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today/20250326175205914uxgs.jpg" data-org-width="650" dmcf-mid="zjCUgU2X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today/20250326175205914ux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수종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5369e87cbc7855ed86826ebfb391a938ec160f703e167f08a808daea41c807" dmcf-pid="b8ay8ytsS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한국인의 밥상' 최불암이 최수종에게 바통을 넘긴다.</p> <p contents-hash="cae560b7e7f2f3f6e7cd0a16b6015d6d373cfa1c10fcdc9688aaafc5ce30d6e4" dmcf-pid="K6NW6WFOh1" dmcf-ptype="general">2011년 1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난 14년 3개월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밥상 위에서 풀어낸 KBS1 '한국인의 밥상' 상징과도 같은 최불암이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 그 바통을 최수종이 이어받는다.</p> <p contents-hash="4da318f7051ba7840dfbf1dea9ec98a3e9d83f1fad8c14adea8207704414dfe9" dmcf-pid="9PjYPY3IT5" dmcf-ptype="general">'한국인의 밥상'은 단순한 음식 프로그램을 넘어, 한 끼 식사에 담긴 문화와 역사, 지역 공동체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추억과 그리움을 담는 '맛의 기억 저장소' 역할을 해왔다. 계절마다, 지역마다 이어지는 다양한 음식을 찾아내고, 그 안에 깃든 삶의 지혜와 가족, 이웃의 온기를 전해왔다.</p> <p contents-hash="5197d03787c10e8be397fdea6387a4396047ff6618fb04c4515acd75081e8964" dmcf-pid="2QAGQG0CSZ" dmcf-ptype="general">최불암이 물려준 따뜻한 밥상은 이제 최수종의 손에서 새로운 빛을 발한다. 이는 단순한 MC 교체가 아닌 '밥상의 대물림'이라는 표현처럼 세대를 넘어 밥상의 유산을 잇는 과정이며, 과거를 품은 채 미래로 나아가는 여정이다.</p> <p contents-hash="e5f6c7d566923442a45ef80e17c13a60a6e91d4f9e1a317c485e818e63e2c7ed" dmcf-pid="VxcHxHphSX" dmcf-ptype="general">새롭게 '한국인의 밥상'의 길라잡이가 될 최수종은 국민 남편, 아들이자 형이고 오빠로서의 친근한 이미지로 시청자와 함께 밥상을 차리는 정겨운 친구이자 친근한 이웃으로 자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43ac282f94a47674fdf480da5d3739b2150329405aa6b58f245e5c5ffd5e541" dmcf-pid="ffovfv5rvH" dmcf-ptype="general">14년 간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온 최불암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밥상의 이야기를 이제 든든한 후배에게 물려주고자 한다. 깊고도 진한 우리의 맛을 잘 이어가기를 항상 응원하겠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좋은 프로그램으로 빛내주길 진심을 담아 바란다"고 최수종을 향한 따뜻한 전언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7253d79e752c4c8c198a4ef467d5de2faa0201d51c497935f1f7664e56670fa" dmcf-pid="44gT4T1mhG"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최불암 선생님은 지난 14년 간 매주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우리 음식 속에 담긴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전달해주셨다. 그 분의 헌신과 열정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깊이 새겨질 것"이라며 "새로운 맛의 길라잡이 최수종 씨와 함께할 앞으로의 여정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f69057ddb48aadcfa30d889021f079a2f83bc2e3aaa660859235dcbee6fa0aa" dmcf-pid="88ay8ytsSY" dmcf-ptype="general">최수종과 함께하는 KBS1 '한국인의 밥상' 700회는 오는 4월 10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26c0a6131de49896c3b434b5ac856f7c782a470b565aa543efb3958cb00e2aa" dmcf-pid="66NW6WFOT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르 마스터 민규동 감독, '파과'로 귀환…본 적 없던 액션 드라마 탄생 03-26 다음 영탁→이찬원... 고향 산불에 발 벗고 나선 트로트 ★들 [종합]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