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덕중, 골득실 따져 남중부 8강 진출 작성일 03-26 10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남 고성 중고핸드볼 나흘째<br>천안동중과 각축 끝 예선 통과<br>낙동고, 경원고에 패해 탈락</strong>부산 만덕중이 천신만고 끝에 8강에 올랐다.<br><br>만덕중은 25일 대한핸드볼협회(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와 부산일보사 주최로 경남 고성군에서 나흘째 열린 2025 대한핸드볼협회장배 전국중고핸드볼선수권대회 남중부 D조 예선에서 박준영이 13골, 김동욱이 5골을 넣으며 분전했지만 선산중에 22-23, 1골 차로 분패했다.<br><br>만덕중은 이날 경기도 부천남중을 30-18로 꺾은 충남 천안동중과 똑같이 1승 1무 1패를 기록했지만 최하위 팀과의 경기를 제외하고 골득실을 따지는 대회 규정에 따라 8강에 올랐다. 만덕중은 8강에서 B조 1위 팀인 대전 들꽃중과 격돌한다.<br><br>부산 낙동고는 남고부 A조 예선 3차전에서 김범준이 9골, 김승우가 6골, 박준하가 5골을 넣으며 맹활약했지만 경원고(3승)에 26-33으로 패해 1승 2패로 6강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부산 인지중은 여중부 B조 예선에서 인화여중에 9-16으로 져 3전 전패로 예선 탈락했다.<br><br>경기도 남한고는 남고부 C조 예선 2차전에서 전북제일고를 25-22로 눌러 2승을 기록하며 조 1위를 차지해 4강에 선착했다. 선산고는 남고부 B조 3차전에서 천안신당고에 33-32로 이겨 3승, 조 1위로 4강에 진출했다. 대전체고는 여고부 B조 2차전에서 인천비즈니스고에 23-22, 1골 차이로 이겨 2승, 조 1위로 역시 4강에 올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아르헨티나, 브라질 대파 14회 연속 본선행 03-26 다음 시체육회 동계체전 해단식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