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언니가 번호 안줬어요!”…‘비밀보장’서 김숙과 20년 인연 소환 작성일 03-2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이퍼나이프’ 박은빈X박병은, ‘비밀보장’ 출격…TMI·입담·찐우정까지 총집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3kbIYc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ebb9bdfe4ea4128c4138aaebba83753c307f1baaa7e6e1c343cc0c44f9c522" dmcf-pid="B40EKCGk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SEOUL/20250326181107978ytgu.jpg" data-org-width="700" dmcf-mid="zZD2lxo9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SEOUL/20250326181107978ytg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503cd041f79455fe7d0c224686e912d3b05fe899187c099e89e35945f52e9e" dmcf-pid="b8pD9hHEv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디즈니+시리즈 ‘하이퍼나이프’의 두 주역 박은빈과 박병은이 ‘비밀보장’을 통해 입담까지 접수한다.</p> <p contents-hash="20efa87a2e8041cf9822d89063b6c79d97a6a196bbd214726df7d7babf96f15b" dmcf-pid="K6Uw2lXDvQ"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비보tv’에서 공개하는 ‘비밀보장’ 510회에는 최근 디즈니+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배우 박은빈과 박병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케미를 뽐낸다.</p> <p contents-hash="3061cd3269f72a178210700e14b9b09d39cae956bd5dca4f66ffa259fed74d17" dmcf-pid="9PurVSZwCP"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비밀보장’에서 김숙이 박은빈에게 전화했지만 ‘없는 번호’로 연결됐던 일화의 후일담이 밝혀진다. 박은빈은 “그 짤 봤다. 사실은 언니가 제 번호만 받아가고 제게는 안 알려줬다”며 해맑게 해명,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cd7fd5275bb119f615c43cdb9ca4f8a50280256ba567cd19a2e7a2f3fced1211" dmcf-pid="2Q7mfv5ry6"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02년 드라마로 인연을 맺은 사이로, 20년 넘는 친분이 이번 방송을 통해 재조명된다.</p> <p contents-hash="11dcd4c843b9b877bf0682c988fe10d1029a6338e84d399ead9181e8ee850712" dmcf-pid="VVFcBOWAh8" dmcf-ptype="general">‘연예계 낚시왕’으로 불리는 박병은은 이날 김숙과의 낚시 토크 케미로 촬영장을 후끈 달궜다. 준비한 깜짝 선물에 김숙의 역대급 리액션이 터졌고, 유쾌한 티키타카가 이어진다. 배우 본업은 물론, 예능감까지 갖춘 두 사람의 매력이 빛났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8129ed17d6fadf526c0d9f44531179aec4c44c413603b2f760aacffb2ad0915b" dmcf-pid="ff3kbIYch4" dmcf-ptype="general">이날 ‘맞춤 고민 사연’ 코너에서는 배우나 감독을 꿈꾸는 팬들의 진지한 고민에 박은빈과 박병은이 각자의 연기 철학과 경험에서 우러난 조언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치지 말고 꾸준히 준비하면 언젠가는 빛날 기회가 온다”며 따뜻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a40c9eb1ae938a1b04e25a0ff01ecdf31c00ea8fe1fda77b2b19b90f000ec3b" dmcf-pid="440EKCGkSf" dmcf-ptype="general">한편, 박은빈과 박병은이 주연을 맡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하이퍼나이프’는 매주 수요일 2회씩 공개되고 있다. 미스터리와 액션, 감정선을 촘촘히 엮은 전개로 호평받는 가운데, 두 배우의 활약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 dmcf-pid="88pD9hHElV"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수, ‘퍼스트 러브’ 출연…명랑 여고생 변신 03-26 다음 ‘14주년’ 에이핑크, 4월 19일 1년 만에 완전체 신곡 발표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