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펍지 수준 대형 IP 확보할 것" 작성일 03-26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년간 자체 개발에 1.5조 투자…'인조이' 잠재력 고평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Q4op9H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5141ead05738baf981bfc236a59ef89ae9b624b8d2405eea6c4941e183c837" dmcf-pid="4Ix8gU2X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BUSINESSWATCH/20250326182904886iaif.jpg" data-org-width="645" dmcf-mid="VCg7QG0C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BUSINESSWATCH/20250326182904886ia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80f38fbac1666c6596dccab8b161b1757a8f74e80f668442f46ae3402ac695" dmcf-pid="8CM6auVZvn"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이 향후 5년간 매년 최대 3000억원씩을 신작 개발에 투입한다. 배틀그라운드에 준하는 수준의 대형 IP(지식재산권)을 확보하고, 5년 안에 매출 7조원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f33edd0bc564a2636934a0718091842c23253699d391ede2779026f50ff04b7e" dmcf-pid="6hRPN7f5vi"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교대 종합문화관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윤구 선임의 건 등을 의결했다.</p> <p contents-hash="5bb7d917b5519d6185cc07489cb702463b8968a5bd79e3a674ca5c941286c7d2" dmcf-pid="PleQjz41WJ" dmcf-ptype="general">앞서 크래프톤은 5년 안에 매출 7조원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펍지(배틀그라운드) IP에 준하는 수준의 대형 IP를 확보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중장기적으로는 펍지 IP 프랜차이즈에서 약 60%, 신규 IP에서 40%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48ead9cea69792919a8562bc58bf8f07ba9571273b7a5b6fab30212467d17775" dmcf-pid="QSdxAq8tCd"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IP 확보를 위해 더 많은 투자와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김 대표는 "지금까지 30개 이상의 글로벌 회사에 마이너 투자해 성장성을 지켜보는 중"이라면서 "가시권에 들어선 프로젝트는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규모를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5605d592c8ac50bb9f5c56619275c0ea5658a867de71ce25463eaa2fa91d97" dmcf-pid="xvJMcB6Fye" dmcf-ptype="general">외부 개발사에 투자하는 것뿐 아니라 자체 개발에도 5년간 최대 1조5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작년 신규 개발에 1400억원을 투입했고, 내부역량으로 보았을 때 연간 최대 3000억원까지 투자를 늘릴 수 있을 것"이라면서 "도전적인 목표지만 이제는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f8b29cfb34acb53ba6991b952c4367a1fb201d35074492d2f9c7e4d56a4802" dmcf-pid="yPXWuwSghR" dmcf-ptype="general">AI(인공지능) 도입도 중요한 전략으로 제시했다. 김 대표는 "대표적으로 인조이가 AI 적용해서 게임성을 확장하는 최초의 게임 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AI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확장 가능한 게임성을 실험 중이며, 이를 통해 혁신적인 게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155610dd245ccab7a28ee2e32099eba4d16628805a691015a639b41857902b5" dmcf-pid="WQZY7rvaSM" dmcf-ptype="general">오는 28일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를 앞둔 인조이에 대해서는 "현재 스팀 위시리스트 1위를 기록 중이며 매우 고무적인 신호"라고 평가했다. 김 대표는 "우리는 인조이가 지닌 포텐셜(잠재력)을 높게 보고 있다"면서 "심즈도 EA의 핵심 IP 중 하나로, 장기간 키워온 측면이 있지 않느냐. 인조이도 장기적 프랜차이즈로 크게 키워나갈 수 있는 프로젝트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9b3ea60d08f42a078fd226594554099dde12e46c4aaa6b8871d1c423f7cfe7" dmcf-pid="Yc9qMXUlhx" dmcf-ptype="general">이영도 작가의 동명의 판타지 소설을 원작으로 한 '눈물을 마시는 새'에 대해서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c59ab5e60278a099fee32bc3dff07e82ea46c48c2e949a9fc42154d5856e336" dmcf-pid="Gk2BRZuShQ"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한국 시장에서 팬이 많은 IP기에 세계 시장에 제대로 출시하고 싶다는 목표로 순조롭게 개발 중"이라면서도 "트리플A 게임의 글로벌 시장의 성과가 좋지 않은 만큼 게임 플레이 측면에서 개선 중이며,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고 말했다. '눈물을 마시는 새'는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한 '크래프톤 몬트리올 스튜디오'에서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p> <p contents-hash="d61cb772c892e7c19da56730fc233fec54b3b390d4b2cda06e581f0a50ebea09" dmcf-pid="HEVbe57vyP" dmcf-ptype="general">편지수 (pjs@bizwatch.co.kr)</p> <p contents-hash="123efbf8008fe9ef0638de08b7f144c1bc0fa961857aa719293e0ff4c2353fa2" dmcf-pid="XDfKd1zTv6" dmcf-ptype="general">ⓒ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비즈워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킥' 지정커플, 15년만 속마음 밝힌다..."너 나 좋아했지" 돌직구 질문 (솔로라서) 03-26 다음 올림픽 사격 金 반효진, 충무기 대회 우승…파리 때 보다 '1.1점' 높아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