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이 14년 지켜온 ‘한국인의 밥상’, 최수종이 잇는다 작성일 03-26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lB6WFOG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167fc5f893a1cb0aa65518a57d1017403fdd08e928c817054bf7fbcd48871b" dmcf-pid="YvSbPY3I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수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d/20250326184548009reoj.png" data-org-width="550" dmcf-mid="yVaG0kCn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d/20250326184548009reo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수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3c30937ff690eca2e2e12c6491d52cacfe8d418cfb696578aa4bd9a52c2b37" dmcf-pid="GTvKQG0C5F"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KBS의 국민 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이 최불암에서 최수종으로 바뀐다.</p> <p contents-hash="2bf82e36fb0836afd51713fb19e8b1c739cc4c26c2247f1f9e3b1f984cb11872" dmcf-pid="HyT9xHphZt" dmcf-ptype="general">2011년 1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지난 14년 3개월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밥상 위에서 풀어낸 KBS 1TV ‘한국인의 밥상’의 상징과도 같은 최불암이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 그 바통을 최수종이 이어받는다.</p> <p contents-hash="28f2b07bcf6a253fc3a56f549e5320acc426736be578595e65d5d8c167e56ae4" dmcf-pid="XWy2MXUlH1" dmcf-ptype="general">새로운 프리젠터 최수종과 함께하는 ‘한국인의 밥상’ 700회는 오는 4월 10일(목)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6d5019d2e26ee52971f1709a01de94f4f8bcc34273f7880919cb93a481ac676" dmcf-pid="ZYWVRZuSH5" dmcf-ptype="general">‘한국인의 밥상’은 단순한 음식 프로그램을 넘어, 한 끼 식사에 담긴 문화와 역사, 지역 공동체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추억과 그리움을 담는 ‘맛의 기억 저장소’ 역할을 해왔다. 계절마다, 지역마다 이어지는 다양한 음식을 찾아내고, 그 안에 깃든 삶의 지혜와 가족, 이웃의 온기를 전해왔다.</p> <p contents-hash="ddc98191c36fc32a858edd30dcdaa13877cef6ccbccfc623f817c991239fbbe2" dmcf-pid="5GYfe57vYZ" dmcf-ptype="general">최불암이 물려준 따뜻한 밥상은 이제 최수종의 손에서 새로운 빛을 발한다. 이는 단순한 MC 교체가 아닌 ‘밥상의 대물림’이라는 표현처럼 세대를 넘어 밥상의 유산을 잇는 과정이며, 과거를 품은 채 미래로 나아가는 여정이다.</p> <p contents-hash="932480ba2067913eccf526225e962e5f2dfb171a1867fb4923fbdb13b0e9d678" dmcf-pid="1OsU2lXD1X" dmcf-ptype="general">새롭게 ‘한국인의 밥상’의 길라잡이가 될 최수종은 국민 남편, 아들이자 형이고 오빠로서의 친근한 이미지로 시청자와 함께 밥상을 차리는 정겨운 친구이자 친근한 이웃으로 자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a2b63050918499a61898c38ae13a7c72d8f275c8992ed813ba33979078c64fd" dmcf-pid="tIOuVSZwYH" dmcf-ptype="general">14년 간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온 최불암은 “오랜 시간 함께해 온 밥상의 이야기를 이제 든든한 후배에게 물려주고자 한다. 깊고도 진한 우리의 맛을 잘 이어가기를 항상 응원하겠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좋은 프로그램으로 빛내주길 진심을 담아 바란다”며 최수종을 향한 따뜻한 전언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c1eb4cfdcd1ed6250c1a84c41718148cedbacf75bb9180e602c494522378b64" dmcf-pid="FCI7fv5rtG"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최불암 선생님은 지난 14년 간 매주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우리 음식 속에 담긴 한국인의 삶과 문화를 전달해주셨습니다. 그 분의 헌신과 열정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깊이 새겨질 것입니다”라는 감사 인사와 함께 “새로운 맛의 길라잡이 최수종 씨와 함께할 앞으로의 여정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팝 대표 4대 엔터社 연봉왕은? 03-26 다음 이준영, '멜로무비'→'폭싹 속았수다'로 대세 굳히기 돌입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