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논란 장기화…글로벌 OTT作 보류→대만 팬미팅 취소 작성일 03-2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수현, 미성년 교제 논란 지속<br>차기작·광고 이어 해외 행사도 빨간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O7nxHphrJ"> <p contents-hash="1b11b07eeb7f43ab3c31d3dd9dc7bb47815453d8e327f2a606f579b66d9c1f22" dmcf-pid="0IzLMXUlrd"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김수현을 둘러싼 논란이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해외 팬미팅까지 취소되며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3ec40de797cd5d94f34cc74463218dcf83ac80bc694b441952aceb9858f6a3" dmcf-pid="pT2An3bY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Edaily/20250326184208550tccj.jpg" data-org-width="658" dmcf-mid="6hNOkbP3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Edaily/20250326184208550tc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b630e370d59894ab186afe716682e8c6b52cceb7634f1cb9ba9b6b9f8cbc4a" dmcf-pid="UyVcL0KGDR" dmcf-ptype="general"> 대만 세븐일레븐 측은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30일 진행 예정이었던 김수현 팬미팅이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유에 대해선 “배우의 일정 조정으로 인해 참석할 수 없게 됐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bdd0f6f13c4ad15b11abcacc03b77cf6bf9cdb8e49cbe863e38af049adc3dcd2" dmcf-pid="uWfkop9HmM" dmcf-ptype="general">30일 일부 행사가 취소된 것에 대해 해당 주최 측은 “30일 행사 당일 티켓을 소지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고 전하며 환불 기간과 신청 방법 등을 안내했다.</p> <p contents-hash="ae40b21f4083306a8cd3bca488b1c9cf9dc1c9ba7073664e4d46382d1ff5e9c2" dmcf-pid="7Y4EgU2Xrx"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대만 세븐일레븐의 모델로 가오슝 벚꽃 축제에 참석, 팬미팅도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최근 논란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p> <p contents-hash="4a1a67f0356ee4ee32c02328b6e4c98b7e40c958688418d17363efd9211bd1cb" dmcf-pid="zG8DauVZDQ"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26일 이데일리에 “안전상의 이유로 김수현 씨의 대만 브랜드 행사 일정이 연기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6c941796e22f16798f7ef907f9136528aacadb2ac57d1e7581bdd461cc921f" dmcf-pid="qH6wN7f5EP" dmcf-ptype="general">해당 행사는 김수현이 여러 논란에 휩싸인 이후 첫 공식석상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불참을 결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3f2105d476bfbaf95088bf66b8d65f913183076e07e7053df550037c8bf24c" dmcf-pid="BXPrjz41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왼쪽), 김새론(사진=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Edaily/20250326184209846flgz.jpg" data-org-width="500" dmcf-mid="FuYVzmTN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Edaily/20250326184209846fl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왼쪽), 김새론(사진=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1f98676fec517dab749d1c766325e44893f199bc2b7bb3903494141d3432d5" dmcf-pid="bZQmAq8tr8" dmcf-ptype="general"> 김수현은 배우 고(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을 때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측은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15세부터 김수현과 교제했고 △고인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의 대처가 부당했고 △소속 매니저가 유튜버 이진호와 친분이 있다고 주장했다. </div> <p contents-hash="1c28adc2d7b72fc61bc9ce0b9934574f4781536313ab1b3a660bf85b23b8f954" dmcf-pid="KoYVzmTNw4" dmcf-ptype="general">김수현 소속사 측은 “허위사실”이라고 이를 부인했으나 가세연이 두 사람이 함께한 사진과 김수현이 고 김새론에 보낸 손편지, 영상 등을 공개하며 이에 반박했다.</p> <p contents-hash="9348e8e6d64d7568359b3d6417b9baae36914f6ec6da35e84e1929fab08ef92b" dmcf-pid="9gGfqsyjDf" dmcf-ptype="general">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수현이 출연한 예능과 차기작은 물론 광고계에도 비상이 걸렸다. ‘굿데이’ 제작진 측은 17일 김수현의 출연분에 대해 “최대한 편집하기로 결정했다”며 “개별 녹음 과정은 방송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930a8444b856415958077a26115544f497402baf100d28d01d0ba3beb68c56f" dmcf-pid="2aH4BOWADV" dmcf-ptype="general">글로벌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디즈니+는 숙고 끝에 올해 기대작으로 꼽혔던 ‘넉오프’ 공개를 보류했다. 당초 올해 상반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던 ‘넉오프’는 무기한 연기까지도 예상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1e81548e800cc1268bc795f9fbb282f8a5c51b26dddafef724664c3e3bc1c69" dmcf-pid="VNX8bIYcD2" dmcf-ptype="general">쟁점은 미성년 교제 의혹이다. 열애설 자체를 부인했던 김수현 측은 1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 김수현이 미성년자 시절의 김새론과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유족 측은 가세연을 통해 이에 반박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e480c8ee60469d19338d89f9957e745df681fc15741da7fb8d6107a1e303988" dmcf-pid="fjZ6KCGks9" dmcf-ptype="general">김수현과 고(故) 김새론의 유족 측은 각각 법적 대응을 시사하며 진실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논란이 장기화될수록 대중은 등을 돌리고 있다. 입장을 좁히지 못하고 갈등이 반복될수록 대중이 몰라도 될 사적인 영역까지 침범당하게 된다. 고인의 전 남자친구, 전 남편이라고 주장하는 이들까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2da6acce97146c3472521f78725f31a1bd247d55253e5ef3b0ac62c3318ce94d" dmcf-pid="4A5P9hHEmK" dmcf-ptype="general">김헌식 대중문화평론가는 빠른 진실 규명이 필요하다며 “무차별 폭로전은 오히려 법적 갈등 소지만 높일 가능성이 크다. 이것이 반복될수록 고 김새론, 김수현 두 사람의 명예만 훼손당할 것”이라고 우려했다.</p> <p contents-hash="1bdbb50b73daa06427dc91dd08b120e6ea7c0599b001e2e1021bb913415d2def" dmcf-pid="8c1Q2lXDOb" dmcf-ptype="general">한편 고 김새론 유족의 법률대리인 부지석 법무법인 부유 대표변호사는 오는 27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성년 교제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791d4c1f483b25d6ceedc108e1c8f7544544cbed29fe9ef9921f1547513b888" dmcf-pid="6ktxVSZwIB"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14주년' 에이핑크, 완전체 컴백... 4월 19일 신곡 발표 03-26 다음 키, 안성재 모수 취업 각 섰다 “양식조리기능사 상위 0%, 1등 합격”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