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金' 반효진, 충무기 중고사격 공기소총 우승…대회 신기록 작성일 03-26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6/AKR20250326169300007_01_i_P4_20250326184816617.jpg" alt="" /><em class="img_desc">충무기 사격대회 우승을 차지한 반효진(왼쪽 2번째)<br>[대한사격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의 하계 올림픽 통산 100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반효진(대구체고)이 충무기 전국중고등학생사격대회에서 본선과 결선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다.<br><br> 반효진은 26일 포항사격장에서 열린 제47회 충무기 전국중고등학생사격대회 공기소총 여자 고등부 본선 633.7점, 결선 252.9점으로 각각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정상에 올랐다.<br><br> 결선 252.9점은 자신이 지난해 파리 올림픽 공기소총 결승에서 수립한 올림픽 신기록 251.8점보다 1.1점 높은 기록이다.<br><br> 반효진은 2022년과 2023년 이 대회에서는 은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로 금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하다가 이번에 처음 시상대 꼭대기에 섰다.<br><br> 한편 공기소총 남자 고등부에서는 장병준(대구체고)이 1위를 차지해 대구체고 선수가 남녀 1위를 석권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정신아 카카오 "일상 전체 바꾸는 AI 서비스 내놓겠다" 03-26 다음 이주호·김승원, 세계수영선수권 간다…14세 이리나, 女접영 50m 깜짝 우승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