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3년 안에 결혼하고 싶다더니..."올해는 불같은 사랑 하고 싶어" (용타로) 작성일 03-2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GOd1zT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55d87c713b011b23851916d7f3206497140034601bedb587a6095c3a9ace65" dmcf-pid="KHHIJtqy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xportsnews/20250326192137004azfc.jpg" data-org-width="783" dmcf-mid="qsna2lXD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xportsnews/20250326192137004azf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18f7906c1c44e35ad6fe820c2bb51853d906a1dd9161b522e7ff685ec45290" dmcf-pid="9XXCiFBW1p"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하정우가 불같은 사랑을 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73cdd5828f5b8dfd5fcb893551189d24ff909dd431e08b5a5f5cceb61f1e22f" dmcf-pid="2ZZhn3bYY0"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로비에서부터 로비하고 들어온 영화 로비팀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12bfae500350623b086dbc0ce1266e0d21e02edc969719398c7240ee7fa33f32" dmcf-pid="V55lL0KGX3" dmcf-ptype="general">이용진이 처음으로 직접 기획, 제작하는 '용타로'는 타로를 통해 게스트의 숨겨진 이야기와 앞으로의 목표, 그리고 꿈가지 끌어내는 토크 콘텐츠다. </p> <p contents-hash="1bc537d3e3a7f37de817cc9caad7a526f47d512ccb1895827bd9738a2fa7303e" dmcf-pid="fssa2lXD1F" dmcf-ptype="general">이날 '용타로'에는 영화 '로비'의 하정우, 강해림, 강말금이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483f554335c7eff8740ef1e023555eac617490ed43214bd1443333122010ccd" dmcf-pid="4OONVSZwXt" dmcf-ptype="general">'로비'에 대한 토크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고민들을 나누던 중 이용진은 하정우에게 "하나 더 (타로점) 봐 드릴까요"라고 물었고, 하정우는 흔쾌히 "좋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1e08ea40aecd1dfed6db9d9d883117c29c606bc786a09cadf0b98e4842ab826" dmcf-pid="8IIjfv5rt1" dmcf-ptype="general">이어 "올해는 불같은 연애가 가능한지. 다른 거 다 필요없고"라며 연애 고민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6685d0fcd07e436e7cad6a83992849ce0fa2e129de0c32b31f7c16a3899cb2" dmcf-pid="6CCA4T1mG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xportsnews/20250326192138371lzpv.jpg" data-org-width="783" dmcf-mid="BTTwxHph5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xportsnews/20250326192138371lzp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2bfb4d717139f7f805fe514c0c1c44ec310b2ac6a0d81eaf3bc38603b088fb9" dmcf-pid="Phhc8ytsZZ"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하정우가 택한 타로 카드를 본 뒤 "불같은 사랑을 하시기에는 너무 본인이 하시고 싶은 게 많다. 당분간도 아닌 것 같다"고 해석했고, 이에 하정우는 아쉬워하며 "나이가 좀 있는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086943065b753f0b66e9158e0e624d052ff9d254a45d38bdbe4a44069e357a5" dmcf-pid="Qllk6WFO5X" dmcf-ptype="general">이용진이 "이번 연도에도 사랑이 없는 것 같다"고 하자 하정우는 추가적인 타로점 결과 설명을 요청했고, 이용진은 "앞에 벌여놓았던 일을 이번 연도에 수거해야 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d2078933a0df4c68472be71aa9b4f162bdc7f218c13544a36a155f90ba69df7" dmcf-pid="xSSEPY3ItH" dmcf-ptype="general">이어 "바쁜 와중에도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싶어 하시는 게 신기하다"고 하자 하정우는 "살면서 가장 중요한 거다. 어떤 동력이 되기도 하고"라며 사랑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2fe8cc23dd55d6e31cb27525e0a9d25284d88c05f5fcf8b8fa574232c23d569" dmcf-pid="y66zvRaV1G" dmcf-ptype="general">외로움에 관한 질문에 하정우는 새벽 4시에서 6시 설잠 잘 때 가장 외로움을 느낀다고. 이어 "낮에 잠깐 잠들었는데 눈 떠보니까 어두워져 있을 때"에도 외로움을 느낀다며 현실적인 심정을 털어놨다.</p> <div contents-hash="26012c2b2a3a7a294c1a6c931486c3182ff293dee7e065dc6d8b0504e56cd0a2" dmcf-pid="WPPqTeNf5Y" dmcf-ptype="general"> 한편, 최근 하정우는 타 프로그램에서 3년 안에 결혼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며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div> </div> 사진=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 영상 캡처 </div> <p contents-hash="0bde6e75a4e0da3790b7dda64a0bfae180a44a72b4726e9402cccbe31b33bde9" dmcf-pid="Ybbtmfe7GW"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 폭풍성장 근황... 정변의 정석 03-26 다음 남보라, 5월 결혼 "♥예비신랑은 3초 손흥민"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