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핸드볼 H리그 개막 18연승…'전승 우승에 3승 남았다' 작성일 03-26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6/AKR20250326173500007_01_i_P4_20250326193820857.jpg" alt="" /><em class="img_desc">26일 삼척시청과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서울시청 최현주<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SK 슈가글라이더즈가 핸드볼 H리그에서 개막 후 18연승을 이어갔다.<br><br> SK는 26일 강원도 삼척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27-21로 이겼다.<br><br> 정규리그 1위를 이미 확정한 SK는 정규리그 전승 우승에 3승을 남겼다.<br><br> 8개 팀이 경쟁하는 여자부는 3라운드까지 진행해 상위 4개 팀이 포스트 시즌을 진행한다.<br><br> 지난 22일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뒤 첫 경기엔 나선 SK는 전반까지 서울시청에 10-12로 끌려갔으나 후반에 승부를 뒤집었다.<br><br> SK는 강경민이 6골, 5도움을 기록했고 골키퍼 박조은이 방어율 51.6%(16/31)를 기록하며 서울시청 슈팅의 절반 이상을 막아내 팀 승리를 이끌었다.<br><br> 서울시청에서는 우빛나가 8골을 넣으며 분전했다.<br><br>[26일 전적]<br><br> ▲ 여자부<br><br> SK(18승) 27(10-12 17-9)21 서울시청(8승 4무 6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프리랜서 된 후 몸값 상승? “그러려고 퇴사”(라스) 03-26 다음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박준금·최병모·배해선·김준배·한수연, 몰입도 높인 조연들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