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X정민규X은찬, 얽히고설킨 파란만장 학교생활 (빌런의 나라) 작성일 03-26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295arR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fa75c6e0e3848c21175df761a05588e55df8848b7d77c34df3ef8cbbcf3d0a" dmcf-pid="qVFtCPnb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ilgansports/20250326200353413flvd.jpg" data-org-width="800" dmcf-mid="7A4fFAOJ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ilgansports/20250326200353413fl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fb7f11da96f5017bc48ad8b72499d9745294a31041727a74d683cf26df06af" dmcf-pid="Bf3FhQLKwC" dmcf-ptype="general"> <br> <br>최예나와 김단아가 때아닌 난투극을 벌인다. <br> <br>2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6회에서는 구원희(최예나)와 배세린(김단아)의 싸움에 서영훈(정민규), 송강(은찬)이 제대로 휘말린다. <br> <br>앞선 방송에서 영훈은 세린을 적극적으로 보살펴주기 위해 회장 자리에서 벗어나려 했다. 회장 탄핵을 꿈꿨던 영훈은 하기 싫은 봉사 활동을 우리 반이 모두 하겠다고 자처했지만, 송강의 제보로 표창장을 수여 받는 등 의도와 다르게 회장 자리를 지키게 돼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했다. <br> <br>그 가운데, 오늘(26일) 공개된 스틸에는 코피가 난 원희의 모습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원희는 영훈이 자신의 집안이 망한 것을 알고 있다고 단단히 착각한다. 그가 자신의 비밀을 친구들에게 말할까 잔뜩 겁이 난 원희는 비장의 무기로 영훈을 협박하기로 한다. <br> <br>사색이 된 영훈은 체육 시간 짝 피구 상대로 어쩔 수 없이 원희와 함께한다. 여기에 세린은 영훈과 짝이 된 원희를 못마땅하게 여기는데. 이로 인해 원희와 세린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발발한다고 해 극의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br> <br>한편 원희는 세린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다 코피까지 터지고, 급식실에서 머리채를 잡고 난투극을 벌인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이 터지듯 영훈과 강 또한 피해를 보게 되는데. 이에 오나라(오나라)는 학교로 호출당하고, 원희와 또 한 번의 만남을 갖는다. <br> <br>과연 원희와 세린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싸움에 휘말린 영훈과 강이 어떤 피해를 보게 될지, 이들의 얽히고설킨 스토리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또한 학교에서 마주하게 된 나라와 원희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고 해 본방송이 무척 궁금해진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민아, 혜리가 감탄한 미모답다···♥김우빈 부럽네 03-26 다음 '40세' 박나래 "결혼의 전제 조건은 아이...2명 낳고 싶다" ('나래식')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