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의 나라’ 오나라, 서현철 향해 골프채 든 사연은? 작성일 03-26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IvC4dz3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a3b559464d50216ec588542fadd04ff76f84de88d442de3bd28559f0cd012f" dmcf-pid="xptUFarR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 플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khan/20250326203041155xgki.jpg" data-org-width="1100" dmcf-mid="PTJgi57v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khan/20250326203041155xg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 플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0d1e92d421b01f8785ad65d262f0acdcebedf79993fa9912e21ed99dc82484" dmcf-pid="yjoAg3bYUW" dmcf-ptype="general"><br><br>오나라와 서현철의 집에 의문의 침입자가 등장한다.<br><br>2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5회에서는 오나라(오나라 분)가 서현철(서현철 분)을 골프채로 가격한다.<br><br>앞선 방송에서 오나라는 입주민 대표자가 되기 위해 동생 오유진(소유진 분)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나라는 한 표라도 더 받기 위해 남편 현철에게 남의 집 변기를 뚫으라고 지시하는가 하면 선거 운동으로 춤까지 추게 만들며 웃음 폭탄을 안겼다.<br><br>공개된 스틸에는 불안에 떠는 서현철의 모습과 든든한 오나라의 극과 극 모멘트가 담겨 있다. 현철은 밤마다 누군가 자신의 집에 침입하고 있는 것 같다고 털어놓는다. 하지만 나라는 아랑곳하지 않고 현철의 말을 한 귀로 흘린다.<br><br>서늘한 분위기에 휩싸인 현철은 결국 밤잠을 설치고, 불안함에 떤다. 잔뜩 긴장한 얼굴과 흔들리는 눈동자에서 현철의 공포감이 느껴지는데. 과연 현철의 촉을 곤두세우게 만든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br><br>그런가 하면 나라는 자신의 스카프가 사라지자 수상함을 감지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나라는 집 앞에 서성이는 수상한 헬멧남을 발견하고, 그의 정체를 밝히기로 다짐하는데. 대낮에 등장한 헬멧남의 존재로 옆집 사는 유진 역시 불안감에 휩싸인다. 이들의 가족에게 어떤 스펙터클한 일들이 벌어질지 본 방송이 무척 궁금해진다.<br><br>다른 스틸 속, 현철이 나라가 휘두른 골프채를 피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낮에 현관에서 인기척이 들리자 나라는 단번에 골프채를 잡는다. 도둑이라 확신한 그녀는 정확히 현철의 다리 사이에 골프채를 가격하고, 사색이 된 현철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두 사람은 침입자를 찾을 수 있을지, 한 시도 조용한 날 없는 이들의 일상이 극의 흥미를 더한다.<br><br>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5·6회는 오늘 26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금→최병모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명품 조연 활약 03-26 다음 '신데렐라 게임' 최상, '한그루 가짜 딸 프로젝트' 참여 사죄.."오만했다"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