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조용필 ‘걷고 싶다’로 시작되는 뜨거운 항쟁 이야기 ‘4월의 불꽃’ 작성일 03-26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DNmGdj4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0b53f3c472e56074c32731bb7da38632d3b3daca6a289a74b4e23850a067a4" dmcf-pid="WwjsHJA8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작: ㈜레드파노라마 | 배급: THE 픽쳐스 | 공동배급: ㈜빅브라더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khan/20250326204626580tiav.jpg" data-org-width="1000" dmcf-mid="xuCG7EhL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khan/20250326204626580ti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작: ㈜레드파노라마 | 배급: THE 픽쳐스 | 공동배급: ㈜빅브라더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d38ba0e5f4377b19263cb0782768e086e80b52e5fda2125f8daa4ad5c32649" dmcf-pid="Y4bPa0KG7u" dmcf-ptype="general"><br><br>4·19 혁명을 다룬 최초의 영화 ‘4월의 불꽃’이 해외 상영 소식을 전하며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뜨거운 항쟁의 역사를 세계에 알린다. (감독: 송영신, 도영찬 | 출연: 조은숙, 조재윤, 김명호 외 | 내레이션: 최불암 | 제작: ㈜레드파노라마 | 배급: THE 픽쳐스 | 공동배급: ㈜빅브라더스 | 개봉: 2025년 03월 27일 | 독립영화 인정 완료)<br><br>대한민국의 역사적 사건인 4·19 혁명을 다룬 영화 ‘4월의 불꽃’은 제65주년을 맞는 4·19 혁명, 잊어서는 안 될 뜨거운 항쟁의 기록을 다룬 다큐멘터리 역사 드라마이다.<br><br>영화는 1960년 이승만 정권의 부정선거에 반발하여 마산에서 일어난 대규모 시위 3.15 의거와 그로 인해 촉발된 4·19 혁명이라는 중요한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친 젊은이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한다.<br><br>특히 김주열 열사와 그의 어머니, 권찬주 씨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뜨거운 항쟁의 순간뿐만 아니라 모자의 애틋한 이별과 어머니의 깊은 모성애, 희생을 보여주며 가슴 아픈 모자의 이야기를 담아내어 서사적 완성도까지 챙겼다.<br><br>‘국민 아버지’로 불리는 국민배우 최불암이 내레이션에 참여한 영화 ‘4월의 불꽃’은 ‘가왕(歌王)’ 국민가수 조용필의 노래가 영화의 삽입곡으로 사용되어 또 한 번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br><br>조용필은 1970년대 후반 데뷔하여 ‘돌아와요 부산항에’, ‘모나리자’, ‘친구여’ 등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을 발표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국민 가수의 자리에 올랐다.<br><br>또 록, 발라드, 트로트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 내며 한국의 대중음악 발전을 이끌었다. 50여 년간 오랜 사랑을 받으며 한국 음악사에 큰 영향을 미친 전설적인 아티스트 조용필의 19집 수록곡 ‘걷고 싶다’가 ‘4월의 불꽃’에서 삽입곡으로 사용되며 큰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집을 떠나기 전 김주열과 어머니의 마지막 작별 인사를 담은 장면에서 사용된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목소리는 이별의 슬픔을 극대화하며 몰입도를 한층 높인다.<br><br>영화는 1960년 4월 19일, 그 후 65년 잊어서는 안 될 항쟁 기록을 독재 권력에 대항해 거리로 나선 학생들 그리고 혁명의 도화선이 된 희생자의 시각으로 다룬다. 모든 것이 얽혀 피어오른 뜨거운 불꽃은 과거가 현재를 돕는, 죽은 자가 산 자를 구하는 이야기다.<br><br>65년 전 뜨거웠던 항쟁의 순간을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우리의 가슴 속에 뜨거운 불씨를 일깨울 다큐멘터리 역사 드라마 ‘4월의 불꽃’은 오는 27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승자 클래스의 축가 예약!” 정승원, 봄에 어울리는 러브송 ‘너를 사랑한다는 말’ 03-26 다음 피겨 이해인 성희롱 의혹 벗은 전 국가대표, 징계 효력 정지 가처분 인용…동계 올림픽 도전 자격 회복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