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스포츠클럽 최소은 전국종별테니스 2관왕 작성일 03-26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소은 16세 이하부 단식 우승, 안순민(양구여고1년)과 복식 금 합작.<br>이서아 18세 이하부 여자단식 제패</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3/26/0001106726_001_20250326210310300.jpg" alt="" /><em class="img_desc">◇18세 이하 여자 단식 우승을 차지한 이서아(왼쪽)과 16세 이하 여자 단·복식에서 정상에 선 최소은(오른쪽) 사진=춘천스포츠클럽 제공</em></span></div><br><br>춘천스포츠클럽 소속 테니스 유망주들이 ‘하나증권 2025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에서 연이어 금메달을 따내며 테니스 강호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br><br>최소은(봉의고1년)은 지난 17일부터 26일까지 경북 김천시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16세 이하부 여자단식과 여자복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br><br>최소은은 여자단식 결승에서 김래윤(안동시SC)을 2대0로 완파했다. 복식에서는 안순민(양구여고 1년)과 함께 환상의 복식 플레이를 선보이며 우승했다.<br><br>이서아(봉의고 2년)는18세 이하 여자단식 결승에서 이다연(원주여고)에 2대0으로 승리했다.<br><br>우승을 거머쥐었다. 최소은은 안순민(양구여고 1년)과 함께 출전한 16세 이하 여자 복식에서도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정태용 춘천스포츠클럽 감독은 “선수들이 체계적인 훈련 아래 기량을 키우고 있다”며 “미래가 기대되는 유망주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테니스 국가대표팀, 빌리진킹컵 출전 앞두고 진천선수촌 훈련 시작 03-26 다음 '활동 중단' 뉴진스, "가처분 인용 충격…결과 예상 못 해" ('BBC 인터뷰')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