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발로 엉덩이 맞기 싫어…박보검 "수영 선수반 들어가긴 했는데"[인터뷰①] 작성일 03-26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jySPnbXD">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WDAWvQLKZ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52854c1377e49358e03d20b2c9b501f978e712d612d2486f6d837c4236ae44" dmcf-pid="YwcYTxo9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10asia/20250326214703240sfhf.jpg" data-org-width="1200" dmcf-mid="xzOF5LEQ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10asia/20250326214703240sf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a7fcd9206e5781ffad9f5f77048cb5e87add6a7dfdf037c4141cd1c198ae2c" dmcf-pid="GrkGyMg2tc" dmcf-ptype="general">배우 박보검이 바다 수영을 대역 없이 직접 해냈다.<br><br>24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양관식 역)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박보검은 봄 날씨에 맞춰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야구 점퍼로 스타일링하며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br><br>'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아이유(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박보검(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그려낸 작품이다. 박보검은 극 중 청년 관식을 연기했다. 애순과 사랑의 도피를 하는 청년 관식부터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아빠 관식까지 표현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br><br>극 중 박보검은 사랑도, 운동도, 장사도 모든 걸 해낸다. 힘들어도 군소리 없이 해내는 무쇠 관식이다.<br><br>애순과의 재회를 위해 배에서 뛰어내려 바다 수영을 해내기도 한 관식이다. 이 장면에서 박보검은 대역 없이 본인이 직접 촬영했다고 알렸다.<br><br>그는 "총 3개의 공간에서 촬영했다. 바다 앞, 제주도 바다, 수중 센터에서 했다. 감독님도 내가 수영하는 걸 보시더니 '잘한다'고 하시더라. 내가 직접 촬영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어렸을 때부터 수영을 좋아하기는 했지만 수영선수는 아니었다. 유아 스포츠단에서 수영을 배웠고 그저 물에서 노는 걸 좋아하는 어린이였다. 수영선수였다는 건 와전이 됐다"라며 "선수반에 잠깐 들어가긴 했다. 그런데 빨리 기록을 깨지 못하면 오리발이나 킥판으로 엉덩이를 맞더라. 그게 싫어서 선수반을 그만뒀다"라고 덧붙였다.<br><br>‘폭싹 속았수다’는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10 시리즈’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동백꽃 필 무렵’의 임상춘 작가와 ‘미생’ 김원석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박보검이 어린 관식을, 박해준이 어른 관식으로 분했다. 아이유가 어린 애순을, 문소리가 어른 애순을 맡아 함께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종혁 4살 딸, 해병대 훈련 받고 맨밥 먹방 “엄마 보면 안 돼” (슈돌) 03-26 다음 박보검, 귀여운데 잘생겼어...갓경의 굿보이 '관식 달아요 달디단 비주얼'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