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뉴진스 "가처분 인용 충격…예상 못했다" 작성일 03-26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BBC 뉴스 코리아 인터뷰<br>"활동 못하는 상황은 피하고 싶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1MPT1mmg"> <p contents-hash="230a67974344690c790c289b52351bd14ead057f283e84847d01972797dc1f28" dmcf-pid="xldSC4dzD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그룹 뉴진스가 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법원의 가처분 신청 인용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5727a4e0f4215f10ecf3e8e22a881de6b89eefbcab2d97cd068e3c27290fa1" dmcf-pid="y8H6fhHE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캡처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Edaily/20250326214408074bgrb.jpg" data-org-width="670" dmcf-mid="6iPswbP3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Edaily/20250326214408074bg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캡처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99bbd44221981b6774e90c8799745904936e5a5d3d637aef6c2cfcae78a3e0" dmcf-pid="W6XP4lXDsn" dmcf-ptype="general"> BBC 뉴스 코리아는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뉴진스, ’NJZ‘ 활동을 중단한 이유’라는 제목의 인터뷰 영상을 게재했다. </div> <p contents-hash="cce38352beccb7e5dc03c7174bbc94dfe1b5b25e3fc3884b4a46ff171f089821" dmcf-pid="YPZQ8SZwIi" dmcf-ptype="general">뉴진스 다니엘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해 “다른 결과를 예상했지만 (뉴스를 본) 모두가 충격받았던 기억이 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c95d4c75ba7c5b5ca0f61e1d449c7e4255d016416cdf3d34f977b6a2c023472" dmcf-pid="GQ5x6v5rwJ" dmcf-ptype="general">이어 혜인은 “저희가 되게 유명하고 뭐든지 하고 싶은 대로 다 할 수 있고, 말하고 싶은 걸 다 할 수 있는 위치라고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 있을 거라고 충분히 생각한다”면서 “참다 참다가 이제 겨우 겪은 부조리함에 대해서 목소리를 냈는데 사회적으로 봤을 때 상황이 저희한테 유리하게 흘러가고 있지 않다. 그 상황 자체가 저는 그 사실을 말해준다고 생각한다. 저희는 엄청나게 용기를 내서 말한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a9b8038c7635035a40b9e418d02dd166e454cef73536dbc6889b78c9bf5e826" dmcf-pid="Hx1MPT1mmd" dmcf-ptype="general">이어 다니엘은 “저희는 단지 일을 계속하고 싶다. 저희가 사랑하는 일을 방해받지 않고 거짓말과 오해없이 계속하고 싶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0c89c7aa45407896b145548a7592c328d7a6358d7b7ee8efcb3e6ddb17a972" dmcf-pid="XMtRQyts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캡처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Edaily/20250326214409434wyvl.jpg" data-org-width="670" dmcf-mid="Pm3dMY3I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Edaily/20250326214409434wy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캡처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7d6a0f30bec8356892d3d3770524f15584b7997674927272c0caf867e8592c" dmcf-pid="Zd0JRG0CmR" dmcf-ptype="general"> 하니는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것이 저희의 가장 큰 두려움이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이 두려움은 항상 마음 한 구석에 남아있다.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2년 전만 해도 이런 일을 겪게 될 거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f4de1d208ef864c6d1dd468534ecdfa394a812a453db1601652d89f87bb7ca82" dmcf-pid="5JpieHphIM" dmcf-ptype="general">이어 하니는 “어떤 미래가 있을지 모른다. 정말 아마도 더 이상 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 그런 상황은 절대 피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53b31484630b6dccf599aac3f7d19899e0b2eced54ac57ca05b6a003acb0d4" dmcf-pid="1iUndXUlEx"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지난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다섯 명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p> <p contents-hash="ba5761fb0ffb0c3e8bdb4f295ebb88a82cb0e7d2d9f0c51d9983c30d47349e4b" dmcf-pid="tnuLJZuSEQ"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대법원 판례를 들어 계약당사자 상호 간의 신뢰관계가 깨지면 연예인은 전속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데, 그와 같이 계약관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정도에 이른 사정에 관해서는 계약관계의 소멸을 주장하는 사람이 증명할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p> <p contents-hash="c4f1b0117d76a409fa3c4cde5562886d8bbff858fda3202c4635df99fe563d58" dmcf-pid="FL7oi57vsP"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23일 오후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린 ‘컴플렉스콘’에서 “법원의 결정을 존중해 잠시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c7ee8350dc38284318f50f6ff87798ef11c2705929d36da11cf02595c140f464" dmcf-pid="3ozgn1zTE6" dmcf-ptype="general">이후 입장문을 통해 “법원의 결정은 존중하지만 신뢰파탄이 충분히 고려되지 못했다. 어떤 결과가 나오든 어도어와 함께할 수 없다”며 “가처분 결정에 대해서는 이의제기 절차를 통해 추가적인 쟁점을 다툴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소명자료 등을 최대한 보완하여 다툴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80845abcf9ba34ca2ae1b708adc4b86052dad0de3080b6eb4a01f6467dac78" dmcf-pid="0gqaLtqyE8"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우혁, 과거 '결혼 정보 회사' 방문했다…"신랑 점수로 80점 주더라" ('신랑수업') 03-26 다음 '5월의 신부' 남보라 "예비 신랑=3초 손흥민, 동생들 텐션에 기 빨려"[유퀴즈][별별TV]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