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남보라 울린 동생의 편지 "다음생엔 막내로 태어나 사랑받길" 작성일 03-26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32WAuVZ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b88903cf03a1b6d87ad755c7533992e4324adef3d8be94acda15510299fd7a" dmcf-pid="K0VYc7f5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tvdaily/20250326220411940mjjz.jpg" data-org-width="620" dmcf-mid="BbA2Xic6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tvdaily/20250326220411940mj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2b6947121c105490155b117ed53c40f71141fb02644a0e90afff50a99967f9" dmcf-pid="9pfGkz41W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유퀴즈' 남보라가 동생의 편지에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32ecbe74e568230d41f05ecd76d9fa9104b60f1cae48cf43da3a22cb0bb171a5" dmcf-pid="2U4HEq8tWx"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서는 결혼을 앞둔 남보라와 13남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117805e80b3b0429ea2cbb9fb19d51eea13f4bbd24baaee62ad4e5b11d8b83a" dmcf-pid="Vu8XDB6FyQ" dmcf-ptype="general">이날 남보라는 집에서 무섭다는 소문에 대해 언급했다. 그의 동생 남소라는 "애칭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언니라고 안 붙이면 '언니한텐 언니라고 해야지'라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보라는 "저의 밑바닥이 드러나는 것 같아서 도망가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b921323982d09475db4ff0ecdebe9621855c0e0b377c810cdefa2473bf53627" dmcf-pid="f76ZwbP3SP" dmcf-ptype="general">이어 남보라가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13남매는 '외강내유'라는 단어를 꼽았다. 배우로도 활동 중인 일곱째 동생 남세빈은 "언니를 바라보면 엄마를 보는 것 같다. 엄마를 생각하면 저희를 어릴 때부터 키우셨지 않냐. 때로는 안쓰럽다고 느끼기도 하고, 편히 하고 싶은 걸 하셨으면 한다. 그 마음이 언니에게도 동일하게 드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332cfc1acc3e0f76b2aa09d2c0c29b2eba81d69e4bb64ed417ec8938deb0075" dmcf-pid="4zP5rKQ0y6" dmcf-ptype="general">막내 남영일은 "엄마처럼 보이지만 가끔 친구 같기도 하다"라며 "친해진 계기가 있었는데, 제가 중학교 1학년때 누나가 학원을 끊어줘서 성실히 살 수 있게 된 것 같다. 누나가 그 상처를 보듬어줘서 더 밝아진 것 같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2453ebc7ce1b63b99f8e635e11db6f0a1bef10c8df12ba0833e7f8a9111bc660" dmcf-pid="8qQ1m9xpy8" dmcf-ptype="general">13남매는 편지도 전했다. 남세빈은 편지 속에서 "언니가 결혼을 못할까 봐 걱정했다.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크다 보니까, 독립을 못하지 않을까 싶었다. 언니에게 묻고 싶다. '다음 생에도 13남매로 태어날 건가'라는 질문에 난 여전히 'YES'라고 대답하고 싶다. 그 모든 순간이 있어서 지금이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힘든 순간이 있어도 그 모든 순간을 가족과 겪으며 행복하게 살고 싶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ef7eefa6e6e968a198a6475161a9b0a982e32c4fb454902cb0dba5a69194822" dmcf-pid="6Bxts2MUy4"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남세빈은 "그때는 장녀로 태어나지 말고 사랑받는 막내로 태어나 이쁨 받았으면 한다. 앞으로 모든 날들이 행복하고 웃음으로 채워지길 기도한다"라고 그를 축복해 남보라의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95668fb991b760d6873dc09820057cdaa80f86b2b768b448cdddedbefba98efd" dmcf-pid="PbMFOVRuC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유퀴즈']</p> <p contents-hash="508eadcc75d4129d6bf1b1d01a545eab57f9174cf6bfa39d6b0b3c37a3561765" dmcf-pid="QKR3Ife7SV"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유퀴즈</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xF9yjU2Xv2"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6세 장우혁 “결정사 점수 80점, 훈련소 동기 김종민 결혼에 자극”(신랑수업) 03-26 다음 '13남매 장녀' 남보라, "20년차 배우, 동생들 학원비 지원 아깝지 않아" ('유퀴즈') [종합]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