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13남매 "언니, 다음에는 막내로 태어나"…남보라 눈물 [TV캡처] 작성일 03-26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PtjU2X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7344b977031806110dac24a65609b471cc3a4a8e5d60c301f019e3d31e6020" dmcf-pid="tRQFAuVZ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today/20250326221508029wtik.jpg" data-org-width="600" dmcf-mid="5chiFarR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today/20250326221508029wt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8f20ffc797123807e5e6fe71f511f6ac232b7f2f5f37344c1013bf17438160" dmcf-pid="F8VHLtqyC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남보라의 동생들이 언니를 향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94bfd1867c6636cf6267b86e29c77009fb85d1f530fcbc5c85fd5177eb576ae" dmcf-pid="36fXoFBWSa"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남보라와 13남매 중 5명의 가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1950a7cc7a8f4ca903899a25d784f0a18e3428b537c7bdf109d0710210ab038" dmcf-pid="0P4Zg3bYvg" dmcf-ptype="general">이날 남보라의 동생들은 "지금 막냇동생을 보면 아기 같다. 그런데 그때 당시 (언니) 나이가 지금 막내 나이와 똑같다. 언니의 그때 모습을 생각해 보면 되게 대단한 것 같다. 어린 나이에 연예계 활동 시작하고 생계를 꾸려 나가면서 지금 돌이켜 보면 되게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d7f33e7d98ec728bc7ae06ccf89a92b1b4dfe5e2c81a17da248199a64c8fc4" dmcf-pid="pQ85a0KGlo" dmcf-ptype="general">또한 "제3의 부모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저희에게 해준 게 많고, 고맙다고 생각하는 부분도 많다"며 "부모님께 보답하듯이 작지만 월급을 언니에게 줬던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998a7eb8bc4e221217d0ff9f22c231a2339619a17698ba9c55680b2cb658022" dmcf-pid="Ux61Np9HCL"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언니 그동안 고마웠어' 하면서 첫 월급의 10만 원을 받았을 때 되게 뭉클하더라. 되게 고마웠다. '언니가 그때 용돈 줬는데' 하면서 한번 생각해 준 것만으로"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cd80a86c7aa361def561ff84df4afb0d7a9998023ecf89f1754344baa48b449d" dmcf-pid="uMPtjU2XCn" dmcf-ptype="general">한편으로 "애칭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언니라고 안 붙이면 '언니한텐 언니라고 해야지'라고 한다"며 남보라가 집에서 무섭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d9f0efe0654b4ba61acedd669c867fa93c59260ecd61ea99a2786a7a6aa155e" dmcf-pid="7RQFAuVZhi" dmcf-ptype="general">13남매는 남보라에게 편지도 전했다. 편지에는 "언니가 결혼을 못할까 봐 걱정했다.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크다 보니까 독립을 못하지 않을까 싶었다. 언니에게 묻고 싶다. '다음 생에도 13남매로 태어날 건가'라는 질문에 난 여전히 '예스'라고 대답하고 싶다. 그 모든 순간이 있어서 지금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힘든 순간이 있어도 그 모든 순간을 가족과 겪으며 행복하게 살고 싶다. 그때는 언니가 장녀로 태어나지 말고 사랑받는 막내로 태어나 이쁨 받았으면 한다. 앞으로 모든 날들이 행복하고 웃음이 가득한 시간들로 채워지길 기도한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zex3c7f5y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우혁, H.O.T. 시절부터 가계부 쓰고 근검절약하니 6층 빌딩 건물주 돼('신랑수업') 03-26 다음 [TVis] “꼭 데려갈게”…장우혁, 결혼 원하는 母에 선언했다 (신랑수업)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