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새로운 파트너 유한나와 WTT 스타 컨텐더 여복 16강 진출 작성일 03-26 1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인도에 3-0 승…다음 상대는 이은혜-김나영 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6/NISI20250314_0020732911_web_20250315110420_20250326225317966.jpg" alt="" /><em class="img_desc">[충칭=신화/뉴시스] 신유빈(10위)이 14일(현지 시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5 여자 단식 2회전(16강)에서 천싱퉁(4위·중국)과 경기하고 있다. 신유빈이 0-3(10-12 8-11 1-11)으로 완패하며 탈락해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 전원이 탈락했다. 2025.03.15.</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함께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여자복식 본선에 진출했다.<br><br>신유빈-유한나 조는 26일(한국 시간) 인도 첸나이의 자와하랄 네루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안잘리 로힐라-디야 브람하차리(인도) 조와의 대회 여자복식 예선에서 3-0(11-3 11-1 11-5) 완승을 거뒀다.<br><br>본선 진출에 성공한 신유빈-유한나는 16강에서 이은혜(대한항공)-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와 맞붙는다.<br><br>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4 파리 올림픽 여자단체전 동메달을 함께 달성했던 전지희의 은퇴로 유한나와 새롭게 호흡을 맞췄다.<br><br>두 사람은 인도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끝에 손쉽게 본선에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6/NISI20230209_0001192173_web_20230209093823_2025032622531799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포스코인터내셔널 유한나. 2023.02.08. (사진=한국프로탁구리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한국 탁구는 이번 대회에 남자 선수 6명과 여자 선수 7명까지 총 13명이 출격한다.<br><br>남자 선수는 안재현(한국거래소), 오준성(미래에셋증권), 임종훈(한국거래소), 박규현(미래에셋증권), 박강현(한국수자원공사), 김가온(한국거래소)이 나선다.<br><br>여자 선수는 신유빈과 유한나를 비롯해 이은혜, 김나영, 주천희(삼성생명), 박가현(대한항공), 유예린(화성도시공사)이 출전한다.<br><br>한국 탁구는 올해 세계 무대에서 쉽사리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br><br>카타르에서 열린 스타 컨텐더 도하, 인도에서 열린 컨텐더 무스카트, 싱가포르에서 열린 싱가포르 스매시, 중국에서 열린 제34회 아시안컵과 챔피언스 충칭 등에서 모두 부진했다.<br><br>이번 대회는 내달 1일부터 6일까지 엿새간 인천에서 열릴 WTT 챔피언스 인천에 앞서 펼쳐지는 전초전인 만큼, 한국 탁구는 남다른 각오로 정상에 도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구직자 10명 중 4명 "AI와 취업 준비”...어디에 쓰길래? 03-26 다음 김상욱, 2024-25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MVP 수상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