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퇴사 결정적 이유=혹평받은 올림픽 중계, 거부했지만 MBC 원해”(라스) 작성일 03-26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43lHJA8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f73d58ff6feb0328961b7e30a55c3249480cae8dc1d9870ebafafa5fa2c47f" dmcf-pid="X80SXic6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wsen/20250326232636169obzt.jpg" data-org-width="640" dmcf-mid="YEUT5LEQ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wsen/20250326232636169ob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d0713ede3361986134718f6f246014351ec119eec146aabb0d88b3d17c8dd5" dmcf-pid="Z6pvZnkP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wsen/20250326232636375mjut.jpg" data-org-width="640" dmcf-mid="GUjPi57v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newsen/20250326232636375mj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5PUT5LEQh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5718df8b1b61c9306c1b0ea5c01d1961e76ef088d7647953cdc68661cde022d7" dmcf-pid="1Quy1oDxlR" dmcf-ptype="general">전 아나운서 김대호가 결정적 퇴사 계기로 올림픽 중계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ed96a3ac6b5d79b16614a5e0df688ecae56d6064227aba5dfc0212ef9edad32" dmcf-pid="tx7WtgwMWM" dmcf-ptype="general">3월 2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07회에는 엄홍길, 이수근, 김대호, 더보이즈 선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774e52e1b68957e82f2c68c24604f78b2861899682f771f052f954bcb76779bb" dmcf-pid="F5OLkz41hx"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촬영 스케줄 때문에 '나 혼자 산다' 작가에게 가장 처음으로 퇴사를 언급했다며, 국장 부장님에게 퇴사 의사를 전한 건 지난해 12월 말경이라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371629b13973d76af00a5aa9cdcb575697f3ad89d219e00af7e4c028cb1d26f" dmcf-pid="31IoEq8thQ" dmcf-ptype="general">그는 워라밸 때문에 퇴사를 결정한 거냐는 질문에 "정말 돈은 두 번째"라며 "회사에 부채 의식이 있었다. 최대한 해줄 수 있는 걸 다 해야겠다 생각해 1, 2년을 갈아넣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1f86e2e6a9f04aea63d94316b3f9f8118bba11e37f3a7aef6a8b3fa77f10d7" dmcf-pid="0tCgDB6FvP"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퇴사를 결심한 결정적 계기로 무엇보다도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중계 도전을 언급했다. "저는 스포츠에 큰 관심이 없었다. 아나운서국에서 중계를 해주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씀하시더라. 제 입장에서 어렵지만 해보겠다고 했고 끝나고 나니 마음이 편해지며 '할 일 다 했다. 이제 뭐하지'라고 생각하다가 퇴사를 결정했다"고.</p> <p contents-hash="674acb5f0fc350b5e0fba559b637cfb0b309a1caa340c0f13efef436d1a4fd68" dmcf-pid="pFhawbP3W6" dmcf-ptype="general">그는 "첫 올림픽 중계였다.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다. (전에는) 제가 못 한다고 했다. 원래 지원자를 받는다. 특히 스포츠는 구기 종목 외에 굉장히 많아서 한 명당 많게는 5개도 소화하는데 중계만큼은 민폐가 될 것 같아 거부했다. 계속해서 아나운서국, 스포츠국에서 요청해서 그럼 '난이도 낮은 종목을 하는 게 어떠냐'고 여쭤봤는데 '대표 아나운서니까 배드민턴을 해보자'고 하더라. 랠리가 빠르고 저는 말이 빠른 편도 아니고 기술 이름을 다 말해줘야 한다. 아니나 다를까 경기를 하는데 선수 이름도 헷갈렸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89970051e1f820b8b99211efa3c85ffd2478a5531d2f181848ce202e333d2735" dmcf-pid="U3lNrKQ0l8"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아시는분도 아시겠지만 배드민턴 동호회가 가장 많다. 좋은 기회였지만 잘못하면 양날의 검이다. '악수를 뒀다'는 혹평도 있었지만 최선을 다했고 후회는 없다. 아나운서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경험이라 고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d94ef3e0654b2473c727b11e8201be2337fcf46a5eed9f748e63208c584515a" dmcf-pid="u0Sjm9xpC4"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호는 홍익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1년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을 통해 아나운서에 최종 합격하며 공채 30기로 입사했다. MBC 아나운서국 차장으로 근무하던 그는 최근 14년 몸 담은 MBC에 사의를 표명하며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MC몽이 이끄는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7pvAs2MUWf"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UTcOVRuy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출연진 폭로 쏟아졌다…"안성훈 때문에 탈락, 눈물까지 흘려" ('미스쓰리랑') 03-26 다음 김대호 "프리선언 후 출연료 150배 상승" (라스)[종합]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