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억대 계약금 사실이었네…"14년 퇴직금보다 많아" 먹튀 퇴사 해명 ('라스') 작성일 03-26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spMY3IYc">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y49jWRaVG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c2cb56a61d8892dc0d78cd6790e245a14e442804b9d215e050ea2090f7636f" dmcf-pid="W82AYeNf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10asia/20250326233604299pdop.jpg" data-org-width="1200" dmcf-mid="PEsYKsyj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10asia/20250326233604299pd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11e92f7fc4f4dd7418fc04069f338b41ed0319d1f83742c0cd44b8c375a096" dmcf-pid="Y6VcGdj4XN" dmcf-ptype="general"><br><br>김대호가 ‘MBC 연예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뒤 ‘먹퇴사(먹튀 퇴사)’를 했다는 설과 관련해 직접 해명한다. 그는 첫 소속사에서 14년 일한 퇴직금보다 큰 계약금을 받았다고 밝히는 등 솔직한 입담으로 프리랜서 전향 후 예능의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딘다.<br><br>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엄홍길, 이수근, 김대호, 선우가 출연하는 ‘오르막길 만남 추구’ 특집으로 꾸며진다.<br><br>김대호는 MBC 아나운서 당시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열일을 했다. 그런 그가 직장인으로서 역대급 커리어를 쌓았음에도 퇴사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얘기했다.<br><br>김대호는 과거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덱스와 ‘2023 MBC 연예대상’의 신인상을 누가 받을지에 대해 얘기한 바 있다. 결국 2023년 신인상은 덱스와 공동 수상을 했고, 바로 다음 해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대상 후보까지 올랐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을 받을 줄 몰랐다면서 14년 동안의 시간이 필름처럼 쫙 지나가 울컥했다고.<br><br>그는 퇴사 결정을 한 뒤 ‘특별한 이유’로 ‘나 혼자 산다’ 작가에게 처음 퇴사 의사를 밝혔다면서, 이후 아나운서국에 공식적으로 얘기를 한 과정을 낱낱이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534e5ead1f945ae5a48d92d965efbb29a4629aa4ff4f52a3795afd07b4bcc9" dmcf-pid="GPfkHJA8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10asia/20250326233605729ewud.jpg" data-org-width="1000" dmcf-mid="Qi0es2MU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10asia/20250326233605729ewu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b40c66a2d2abcf30b50d0194af5065791a0b38a0198968c3cd8584f83bb79a" dmcf-pid="HQ4EXic61g" dmcf-ptype="general"><br>김대호는 회사에 대한 부채 의식을 해소할 때까지는 퇴사를 생각하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면서, 결국 ‘2024 파리 하계 올림픽’으로 첫 스포츠 중계까지 마치고 나서야 퇴사를 생각할 수 있었다고.<br><br>그는 퇴사를 실감하는 순간으로 MBC에 올 때마다 출입증을 끊는 순간 등을 언급해 눈길을 끈다. 또한 퇴사 후 좋은 점은 집에서 ‘오프(OFF)’ 모드로 긴장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꼽는다. 소속사와 계약해 받은 계약금에 대해선 14년 일한 퇴직금보다 많았다고 솔직하게 밝혀 궁금증을 높인다.<br><br>그런가 하면 김대호는 기존에 살던 집 바로 옆에 취미만을 위한 집을 한 채 더 구매했다면서 자신의 대가족과 취미 생활을 걱정하는 미래의 여친, 혹은 아내에게 한 마디를 덧붙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그는 강산에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 부르며 ‘라디오스타’의 대미를 장식, 힘찬 출발을 각오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프콘, 광수 배려하는 옥순에 "솔로나라의 오은영, 신중하고 우아해"('나솔') 03-26 다음 임찬규, 데뷔 첫 완봉승 감격…LG, 한화 꺾고 4연승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