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5기 영자, 상철에 직진 "난 오빠 말고 생각해 본 적 없어" [TV캡처] 작성일 03-26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rgvQLK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9ac42d78cf520c5ecbce69c9f3fc866fe4b79dad31dcbb6700643513f78cc2" dmcf-pid="2UmaTxo9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today/20250326233507710peky.jpg" data-org-width="600" dmcf-mid="K0OjWRaV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sportstoday/20250326233507710pe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85ea8fa1644fdbd0776d766a26bc8da9743a4a739cb5cff9b759a1d9c35e5b" dmcf-pid="VusNyMg2S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25기 영자가 상철을 향해 직진했다.</p> <p contents-hash="b0a98d298531e227e0784b2efb5826d0297ec9d19d0e1cc28b5d847bb8856d9b" dmcf-pid="f7OjWRaVhM"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에는 25기 상철과 영자가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1554796be24c5b55101ec484465447091187b9e24be0c8c63ea8fc4c1dba674" dmcf-pid="4zIAYeNfvx" dmcf-ptype="general">이날 상철은 "영자 님하고만 대화를 못했다"며 영자를 불러 산책에 나섰다. 영자는 상철의 눈을 지긋이 바라보며 "나는 생각이 어떤 것 같은데? 했더니 모르겠다고 했잖아요"라고 물었다. </p> <p contents-hash="adfbf7923fbb7e211558c72e72313ef9988f006aa236e7b3ac5a7ad829f156ae" dmcf-pid="8Zjes2MUlQ" dmcf-ptype="general">상철은 "어제 설거지도 그렇고 '나한테 관심이 좀 있으신가?'라는 생각을 했는데 맞는 것 같다"며 "영자님의 특성인지 모르겠는데 사람을 쳐다볼 때 집중해서 쳐다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a1faf715782685013050adf40eefb941e8e04a15ce932120e3ca9281c69426" dmcf-pid="65AdOVRuhP" dmcf-ptype="general">이어 "그게 아니었어도 영자님이랑 대화하자고 얘기는 했을 거예요"라고 하자, 영자는 "난 무조건 오빠인데? 나는 오빠 말고 생각해 본 적 없어요"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상철은 말이 없어졌다.</p> <p contents-hash="0e636bfd9185b88aae6d6e886c8341b19ca8da1464ccd45c6542f605e2555702" dmcf-pid="P1cJIfe7l6" dmcf-ptype="general">영자는 "왜 말이 없어졌어?"라더니 "처음에는 오빠 별로 마음에 안 들었어. 너무 뺀질뺀질하게 생겨서. 조금 양아치상?"이라며 웃었다. 상철은 "그런 소리를 좀 들어서"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846fcab893430697d42eede84d1daf49c79ea3240635ee84fc5110f014b7204" dmcf-pid="QtkiC4dzC8" dmcf-ptype="general">영자는 "그런데 오빠가 곰인형 들고 멘트 하러 왔잖아요. 그때 처음 오빠를 가까이서 봤는데 귀여운 거야. 멘트도 그렇고. 귀여워서 괴롭혀 보고 싶어서 자꾸 중간중간 말 걸고 장난 쳤던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daa75e09ccbf902feb53c0b5059d4f32db898d5ca6c3e024936d56f6dc89bb8" dmcf-pid="xFEnh8Jql4"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나랑은 대화 잘 맞을 것 같아요?"라고 묻자, 상철은 "해봐야지 알 것 같아요. 이따가 또 대화 한번 해봐요"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0956bea243824676e9053cea1c2374dd7e1f7b71685fa8f86228594a50778f3" dmcf-pid="ygz54lXDlf" dmcf-ptype="general">영자는 인터뷰에서 "'나는 무조건 순자야'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건 충분히 내가 비집고 들어가고 나를 올릴 수 있는 상황이라 생각했다"며 "항상 사람은 자신감이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Waq18SZwW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지, 산불 피해 지원 1억 기부 "도움의 마음 함께" 03-26 다음 '나는 솔로', 하루 종일 손잡고 데이트 규칙…송해나 "불편해" [종합]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