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장우혁, 조카 결혼식 참석에 어머니 분노 "남 부끄럽다" 작성일 03-26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Bnh8Jq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77d55cc8a1d5b8338ebd22b75988027bc83dcf562a386eac79e990bb869b96" dmcf-pid="6kbLl6iB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우혁 어머니가 아들에게 결혼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moneytoday/20250326233757061sbcv.jpg" data-org-width="1024" dmcf-mid="faKoSPnb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moneytoday/20250326233757061sb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우혁 어머니가 아들에게 결혼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52fb54185acc26badf6b1119a85fe7db046eddf8c03c2c9387d432b5aa2ec8" dmcf-pid="PEKoSPnb1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우혁이 어머니의 잔소리를 듣고 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moneytoday/20250326233758869boqw.jpg" data-org-width="1024" dmcf-mid="4HdO3Nme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moneytoday/20250326233758869bo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우혁이 어머니의 잔소리를 듣고 있다.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898cadd2b9a7dc5d1747181c9e7fba2b5ba5aabd212e6c98c06b7358f9f5f1" dmcf-pid="QD9gvQLKY5" dmcf-ptype="general">장우혁이 데뷔 때 태어난 조카의 결혼식에 참석한다. 장우혁 어머니는 부끄럽다며 잔소리를 쏟아냈다.</p> <p contents-hash="6073c23386c8871bc856b45dc094889387d15ba23e68e5360342dd54bd29a981" dmcf-pid="xw2aTxo9ZZ" dmcf-ptype="general">26일 방영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156회에서는 H.O.T 장우혁이 출연해 어머니와 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601ad6e67d5c09273e1570948250b115391a01f251e1b756cf5055349ee205a" dmcf-pid="yBO3QytstX" dmcf-ptype="general">장우혁은 어머니의 전화를 받자마자 상냥하게 "엄마 식사는 했어?"라고 물어봤다. </p> <p contents-hash="197e69ef5f08cc3cefdd39b0121099471268802dec59df9c52a2535befb627b8" dmcf-pid="WbI0xWFOXH"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했지"라고 짧게 답하고는 "맨날 일만 하고 결혼은 안하냐"라며 장우혁의 결혼을 재촉했다.</p> <p contents-hash="e4136733402620a1087c10b19a795feb4c83a3f0c329a9275f96cbe403bb1183" dmcf-pid="YKCpMY3ItG" dmcf-ptype="general">장우혁은 "전화 하자마자 결혼 이야기를 하냐"며 웃었다.</p> <p contents-hash="a5fb56e1c109f0c5d32d13d9d95f1ca743dcf74b71b16483ef16b531c09c78b6" dmcf-pid="G9hURG0CXY"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네 조카는 곧 결혼한다. 조카가 1집에 태어났다. 그때 태어난 애가 결혼하는데 너는 뭐하고 헤메고 다니냐"며 따졌다.</p> <p contents-hash="bbb0c4cefc8a7203fea46009b71555fbb9cf4592e64ef8e723dae79064d668be" dmcf-pid="H2lueHph5W" dmcf-ptype="general">당황한 장우혁은 "여자가 있는 곳에 가야 되는데 그렇지 않으니까"라며 말을 흐렸다.</p> <p contents-hash="db066577f443ecc6b44b5021747a02939cdc310cc82355a7620626e05046d39a" dmcf-pid="XVS7dXUlZy" dmcf-ptype="general">흥분한 어머니는 "그래서 내가 중매 몇 번 말하니까 네가 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 그때 (장우혁이) '내가 알아서 다 한다'고 했었다. 내가 그때부터 중매 이야기 안했다"라며 아쉬움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df3942f8a057c45bbc3a119eeb19c0b1862c98f86fee91ecc225379a699c5c7" dmcf-pid="ZfvzJZuStT" dmcf-ptype="general">장우혁은 그 당시를 후회하는 듯 "중매 할 데가 있나?"라며 떠봤지만 어머니는 "난 포기했다"라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4b38a9beaf613c1a6a31cd10fdba18b6405c8fb3b11b97599e2aa20b8a719b8e" dmcf-pid="56WbLtqyXv" dmcf-ptype="general">또 어머니는 "남 부끄럽다. 조카는 결혼하는데"라며 "어릴 때 결혼해서 결혼식에 애기 데리고 왔으면 좋았을거다. 기다릴테니 장가가라"라며 또 한번 결혼을 재촉했다.</p> <p contents-hash="9ef78f3d097665a0f4469984d941e45807ec272dd0a2831229f68f1b1d1c5d5d" dmcf-pid="1PYKoFBWXS" dmcf-ptype="general">장우혁은 이후 인터뷰를 통해 "걱정 끼쳐 드리기 싫은데 죄송하다.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은 자녀가 중, 고등학생이다. 가슴이 철렁하다. 이제 결혼을 해야하지 않나 싶다"라며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93ee5498014df73c0b017e14196a85ccc6ba58ccf57716ed9185d34ad553a68" dmcf-pid="tQG9g3bYZl"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5기 옥순 “광수, 천재 아니면 엄청난 사기꾼” (나는 솔로) 03-26 다음 장민호, 산불 피해 복구 1억 기부 "하루 빨리 일상 되찾길"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