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25기 광수 “관심 분야서 최고 안 된 적 없어” 자신감…옥순 “흥미롭다” (나솔) 작성일 03-26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UbEq8t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1b3161ba35abfaddd32ae856b3be2189f3b01225262251133d9dee9706e0a5" dmcf-pid="ZsMnHJA8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는 솔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ilgansports/20250326235333241qdqd.png" data-org-width="800" dmcf-mid="G3TBkz41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ilgansports/20250326235333241qdq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는 솔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4a107332f2a9d285ffe975bafa2e91eb4a1f25e3a8c7970b8a8459d3ca42c4" dmcf-pid="5ORLXic6wE" dmcf-ptype="general"> <br>‘나는 솔로’ 25기 광수가 옥순과 예술을 주제로 깊은 대화를 나눴다. <br> <br>26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솔로’에서는 25기 광수와 옥순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br> <br>이날 플루티스트인 옥순은 의사이면서 화가, 사진가 활동도 하고 있는 광수에게 “예술에 관심이 많냐”고 물었다. 이에 광수는 “거의 모든 예술을 다 좋아한다”고 답했고, 옥순은 “저는 막상 어딘가에서 영감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이야기했다. <br> <br>이에 광수는 “새로운, 신선한 경험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고, 옥순은 “저는 예술을 하지만 학구적으로만 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광수는 “저는 그걸 대치동 예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418a515218701e4a777362f55b5aeedd33a2cc2274b6849cdcedb403e2b1ab" dmcf-pid="1IeoZnkP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는 솔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6/ilgansports/20250326235334896wqaw.png" data-org-width="500" dmcf-mid="HaK8Ife7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6/ilgansports/20250326235334896wqa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는 솔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22552e329dcc9c9931cfd14f2afed98b2fd32ec1396317db77fcabfafc3235" dmcf-pid="tCdg5LEQOc" dmcf-ptype="general"> <br>옥순은 다소 당황하며 “아까 저의 연주도 그렇게 느끼신 거냐”고 되물었고, 광수는 “그건 제가 평가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모른다”고 했다. <br> <br>옥순은 “관악기에도 관심이 있냐”고 물었고, 광수는 “앞으로 관심을 두고보면 그렇게 될 것 같다. 제가 관심 가졌을 때 최고 수준이 안 된 적은 없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br> <br>옥순은 “그 수준에 도달하려면 얼마나 걸리냐”고 물었고, 광수는 “집중적으로 하면 1, 2년 정도 걸리는 것 같다”고 했다. <br> <br>이후 옥순은 제작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천재 아니면 사기꾼이라 생각했다. 저는 예술을 하면서도 어디서 영감을 갖는다는 생각을 한 적이 몇 번이나 싶다. 흥미로운 분 같다”고 말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나영석PD와 불화설 "'신서유기' 안 한지 6년, 나영석 근본 생각해야" ('라스') 03-26 다음 엄홍길 “동상 걸려 엄지발가락 절단” 만신창이 발 공개(라스) 03-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