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원 서진주, 배주희♥이상경 데이트에 흑화 "잘 되는 꼴 못 봐"('커플팰리스2')[종합] 작성일 03-2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ohi3bYv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52b1365306d73fd49835fee6dd9c70ed78b64272c1a0bc5f7cc8d8d03faafe" dmcf-pid="QAgln0KG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001106738cbmm.jpg" data-org-width="530" dmcf-mid="4diTguVZ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001106738cb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b6465a51c7ba644991d69e9c2ef8bbcc1fbe2494b480f37ad88954bf334061" dmcf-pid="xcaSLp9Hhv"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커플팰리스2’ 최종 프러포즈 하루를 앞두고 커플들의 선택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9a8ae1382e49d3a27f224274567dbfd3d164afcb49d9b0080d3df89b9d5f4d8" dmcf-pid="yu361jsdSS" dmcf-ptype="general">26일 방영한 tvN ‘커플팰리스2’에서는 이상경을 둘러싼 배주희와 서진주의 신경전, 이정원과 오신다의 싱글존 복귀, 배주희의 확정 등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08e91b91bca95fa5ed4a19a1cd3882fcf30a7f6c7a5bb83414618cf9c674d6" dmcf-pid="W70PtAOJ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001107037mppq.jpg" data-org-width="530" dmcf-mid="8XzgKhHE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001107037mpp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0c1c53be8bff666d919bec42570cdf68f8a11d705d06f41d37bc9e65f13f5a" dmcf-pid="YzpQFcIiTh" dmcf-ptype="general">배주희는 이상경의 개그 코드를 마음에 들어 했으나 그와의 미래를 꿈꾸지 못했다. 배주희는 “이상경은 성격이 좀 셀 거 같다. 저는 저한테 맞춰주는 다정다감한 사람이 좋은데”, “근데 잘생긴 거 같다”라며 임시연에게 고민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2b44ba9f058363967328a00a3d920d73dd425db27c91fd796b3ce144ae343c69" dmcf-pid="GPfa9lXDTC" dmcf-ptype="general">임시연은 “이상경이 잘생겼다고? 안경 끼고 있는데?”라며 “이상경이랑 최재연 사이에서 즐기는 거 아니냐”라면서 “잘해주는 사람을 골라라”라며 확실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71f8b96c8bbca9c1dcad113158fe0f07ee9a3a9887a83b968b08ce29f1b29ca" dmcf-pid="HQ4N2SZwCI" dmcf-ptype="general">다음날 조식 선택 때 배주희는 이상경과의 약속을 깨고 최재연에게로 갔다. 배주희는 “저 기분 좋아 보이지 않냐. 저 노선 확실히 했다. 재연 님으로”라고 말했다. 핼쓱해졌던 최재연은 이내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이상경은 배주희의 선택이 궁금해서 야외 데이트를 신청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72be7af7f63a1a4038156e58357fa29f73791c286a1136eafcb5e8692d3586" dmcf-pid="Xx8jVv5r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001108440fmis.jpg" data-org-width="530" dmcf-mid="6R1fXgwM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001108440fmi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4231b77393e75445cb2160e02a4dd9b1efb752a801c9e2f19699987b5ee1a72" dmcf-pid="ZM6AfT1mWs" dmcf-ptype="general">오신다와 이정원은 커플존에 입성했으나, 오신다의 기묘한 촉 때문에 이정원은 사실을 털어놓았다. 그는 21번 오승연에 대해 호감이 확실하게 있던 상황이었다.</p> <p contents-hash="5322788082f0496e8b013fb5df4dcd73a69ed87c09d456511899fd608de81825" dmcf-pid="5RPc4ytsSm" dmcf-ptype="general">이정원은 오승연과 비밀 데이트를 했고, 쌍방으로 신청한 상황이었다. 오신다는 “일찍 말씀을 왜 안 했냐. 애초에 커플이 되고 싶은 사람은 제가 아니지 않냐”라면서 “저를 세컨드 옵션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못 만난다. 뭔가 속은 느낌이다. 저는 정원 님이 계속 제 원픽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들 커플은 깨졌고, 오신다는 이정원에 대해 명백한 비난을 던졌다.</p> <p contents-hash="61d0f0137a05b595baa2a307a966782e15ded071b13be5d446870c7538c5693e" dmcf-pid="1eQk8WFOTr" dmcf-ptype="general">이어 서진주는 황재근과의 데이트에서 행복했으나, 결혼 상대로 적합하지 않다는 걸 깨닫고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이내 복귀한 후 배주희가 이상경과 데이트를 나간 것을 알게 되자 “배주희는 내가 이상경 선택 안 하고 황재근 선택하면 이상경에게로 가려는 거 아니겠냐”, “내가 못 갖는 거 갖는 거 아니냐”라면서 “저기 잘 보는 거 못 보겠는데?”라며 차분히 분노를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cfd8dcafa1d8843861063846d917b67c63863fb7081329eb26ad4a34722f9910" dmcf-pid="tdxE6Y3ICw" dmcf-ptype="general">[사진] tvN ‘커플팰리스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남매' 남보라, 생활고→동생 사망 아픈 가족사…"수도+가스 끊긴 적도" (유퀴즈) 03-27 다음 "솔로女 두드리는 드러머"…역대급 허세 대화에 데프콘 "같잖아" 일침 (나는 솔로)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