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5기 의사 광수, 플루티스트 옥순에 "그건 대치동 예술" 폭탄 발언 [TV캡처] 작성일 03-2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SnWxWFO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b25f14f96e9fc90c1b4cac1605fb50ca5e851517e6d899f27d542096bd67f9" dmcf-pid="8vLYMY3I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today/20250327000506743awdl.jpg" data-org-width="600" dmcf-mid="22UL5LEQ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today/20250327000506743awd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ba8e615ce8ab6df9a3b35a0f8d7d3f8b21c0c66e6d91a273107b8cb7918e1e" dmcf-pid="6ToGRG0Cv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25기 광수가 옥순 앞에서 예술을 논했다.</p> <p contents-hash="d3a46e1aec72b62e8dc803218c66f894b89bae392c49c2cc47327bf6527b31e0" dmcf-pid="PygHeHphTc"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에는 25기 광수와 옥순이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6bfed9efca5818e73c04474ef73a2a33eb30ea3e60e26cc85520965a0e444438" dmcf-pid="QWaXdXUlhA" dmcf-ptype="general">이날 플루티스트인 옥순은 광수에게 "예술 쪽에 관심이 많은가"라고 물었다. 광수는 "거의 모든 예술 좋아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70c2913cb5b0a5378900c9043b8b7120a50e9af3f488a976a4d233c4d09fc24" dmcf-pid="xYNZJZuSvj" dmcf-ptype="general">옥순은 "저는 막상 어딘가에서 영감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광수는 "새로운, 신선한 경험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9aca887ef2e629624c6e5ab4738514b14d5fa1ee55ed5f34f30b379336669e39" dmcf-pid="yR0iXic6vN" dmcf-ptype="general">옥순이 "저는 예술을 하지만 학구적으로만 했던 것 같다"고 하자, 광수는 "저는 그런 걸 '대치동 예술'이라고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72ba40f84fd65ad45f0a0538fef3661f1408e57bc70359e11000f79e8004ce5" dmcf-pid="WepnZnkPla" dmcf-ptype="general">그 말에 옥순은 "아까 제 연주도 그렇게 느꼈냐"고 물었고, 광수는 "그건 제가 평가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모른다"며 "평가할 수 있는 건 바이올린이나 피아노 같은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e09b6b0f916b5e3c295c351005c39513e82f8a26d6f352be74bd0056be1274d" dmcf-pid="YJuo1oDxWg" dmcf-ptype="general">옥순이 "그럼 관악기도 구분할 수 있냐"고 묻자, 광수는 "관악기는 아직인데 관심을 두고 보면 그렇게 될 거다. 제가 관심을 가졌을 때 최고 수준이 안된 게 없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를 본 MC 데프콘, 이이경은 "허세지"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966168e42cfd63e3f6686eaa7a3d8e9605650c9bee4e2fddedc63208b8394c47" dmcf-pid="Gi7gtgwMvo" dmcf-ptype="general">옥순은 "그럼 그 기간이 어느 정도 걸리냐"고 물었다. 이에 광수는 "집중적으로 하면 1~2년 걸린다. 거의 올인하면 그 정도 걸린다"고 답했다. 옥순은 "사기캐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544c3a7621fb850a3e05e5bfba637661ae8a4ca9d8caa0beb27525fa5c3a78d" dmcf-pid="HnzaFarRCL" dmcf-ptype="general">그의 말을 듣던 옥순은 광수에 대해 "진짜 천재 아니면 엄청난 사기꾼이라고 생각했다"고 돌직구를 날렸다.</p> <p contents-hash="e6574c508bbff06850f92827f4d6d403daee8e1d4836286a7dd935aec6c01b0b" dmcf-pid="XLqN3Nmel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퇴사→몸값 150배 UP' 김대호 "집 1채 더 매입..88명 대가족 수요자와 결혼하고파"(라스)[★밤TView] 03-27 다음 손잡고 랜덤 데이트..25기 영자·영숙, 상철에 '오빠' 플러팅 "무조건 오빠"[나는솔로][★밤TView]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