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건물주 장우혁에 "여자친구 들어올 자리가 없어" (신랑수업) 작성일 03-2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br>장우혁 합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1cRNmesf"> <p contents-hash="8702a8cc4bbcc377511a7ce9e817cf459dc49896cdd4260d7d65fe2b06a55512" dmcf-pid="txtkejsdDV"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새신랑 김종민이 장우혁에게 조언을 건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356184bea06a9c9a520596c1f7328e81ab616c7043f13db8fae118352ea82b" dmcf-pid="FMFEdAOJ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Edaily/20250327050019496ubqt.jpg" data-org-width="670" dmcf-mid="ZbSL4JA8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Edaily/20250327050019496ub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7f02d6c4e44b8914999e3438ea15dd7632c1ea905b167c83cdd71b16fc3634" dmcf-pid="31EV3KQ0I9" dmcf-ptype="general">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56회에서는 장우혁이 신입생으로 입학해 환영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e5f59eafb64ccc078c3bb82dc5a6a53d7138894cf4cfb3107622276f718fa078" dmcf-pid="0tDf09xpDK" dmcf-ptype="general">이날 장우혁은 약 6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는 자연친화적 집에서 아침을 맞았다. 장우혁의 집을 본 ‘멘토군단’은 “너무 예쁘다”, “식물원인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f9c4b796bf18a2d73a28a2272cbf196a71ec9402663e2a348f69de4e34fb3ceb" dmcf-pid="pFw4p2MUmb" dmcf-ptype="general">장우혁은 “직접 인테리어에 참여하고 시공 하나하나 작업한 집”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런 가운데 장우혁은 다 쓴 치약의 뒤쪽을 잘라 평평하게 편 뒤 이를 세탁기 통에 집어넣었다. 마지막 남은 치약까지 세탁기 드럼통 세정제로 알뜰하게 활용하는 장우혁의 알뜰한 모습이 이목을 모았다.</p> <p contents-hash="f07b87fc9158f51e0ae9184dce128a1ccc735cd817c8cd79581f9b29840e76c9" dmcf-pid="U3r8UVRuEB" dmcf-ptype="general">또 김일우는 장우혁의 집이 있는 건물이 소개되자 “이 건물의 건물주가 장우혁이다. 예전에 제가 다니던 피부관리숍이 여기에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장우혁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어린 시절부터 가계부를 썼다”며 오래도록 몸에 밴 절약 습관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90e2c61d2a0a331a680285aefc43bc260b7ce7412a24f5dbb18e7f5fe4fb2b" dmcf-pid="u0m6ufe7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Edaily/20250327050020783fcqb.jpg" data-org-width="544" dmcf-mid="5UQZIG0CO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Edaily/20250327050020783fc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53d5a98e10f72a055899f72a27870e328babb0b1f672998b1d31ca00154c286" dmcf-pid="7psP74dzEz" dmcf-ptype="general"> 장우혁의 일상을 지켜보던 새신랑 김종민은 “우혁이 형이 좀 심각하다. 저렇게 하루를 보내면 여자친구가 들어올 자리가 없어진다”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8bfe1fd952d6704574782e3faf8e9478e5e6473f4521775414be661b403b1c88" dmcf-pid="zUOQz8JqO7" dmcf-ptype="general">이어 장우혁은 어머니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장우혁의 어머니는 “H.O.T. 1집 때 태어난 네 조카가 결혼을 한다”면서 “네가 다 알아서 한다고 해서 그때부터 중매 이야기를 하지 않았냐?”라고 결혼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4a9e6a38269af5527bb02870d3a5d2d8f1fe733159a2486409fb5d86bde5803" dmcf-pid="quIxq6iBmu" dmcf-ptype="general">이에 장우혁은 “중매할 곳은 있나”라고 되묻고, 어머니는 “포기했다”면서도 “기다릴게. 장가가라”고 답했다. 장우혁은 “내가 꼭 (신붓감) 데려갈게”라고 약속해 이목을 모았다.</p> <p contents-hash="bf62dbc9861350f3416d080ef1acc63d6e41dd5f6dc35412b0f524e5fa46ef38" dmcf-pid="BzhRbQLKIU" dmcf-ptype="general">또 장우혁은 이날 깜짝 방문한 손님을 맞아 진솔한 속이야기를 꺼내 놓았다. 장우혁은 깜짝 손님에게 ‘신랑수업’ 출연 사실을 알리면서 “이번에 ‘신랑수업’에서 점수를 받아보고 (결혼) 가능성이 있는지 알아보려 한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776fd02e8a3a373bde6030b1257d88afd89ab63e8dc66c287c70ad2d606fae4e" dmcf-pid="bqleKxo9Ip" dmcf-ptype="general">‘신랑수업’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b3019140930a68e20008e34402457ba6777fc31efee53a64d723961983de923c" dmcf-pid="KBSd9Mg2E0"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지수, 명랑 여고생 변신…'퍼스트 러브' 캐스팅 03-27 다음 ‘13남매 장녀’ 남보라 향한 동생들의 진심 “다음 생엔 막내로 태어나” (유퀴즈)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