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너무 예뻐 “직접 못 보겠다” 말한 여배우, 너무 내린 오프숄더 프릴 원피스룩 작성일 03-27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6ch8ic6dy"> <p contents-hash="599b1523efc83f9854f6a22686dff6252a9aa433f628736c77f82d1c54bf743b" dmcf-pid="VPkl6nkPnT" dmcf-ptype="general">배우 신민아가 ‘패션의 정석’을 새롭게 써 내려갔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신민아의 근황 사진 속 다채로운 스타일링은 그야말로 “못 어울리는 게 없는” 만능 콘셉트 소화력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ce495fac92ed53aaa4f9d7d768ce880e868950365568b292d4137f9b2970914c" dmcf-pid="fQESPLEQLv" dmcf-ptype="general">에이엠엔터 측은 2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아씨 안 어울리는 게 도대체 뭔데 진짜로 모든 패션 소화 가능”이라며 “신민아 추구미 : 러블리 시크 큐트 카리스마”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b2fb02a29d81b639d7c433baf4481d0386745229c0d1d92ad4fde95c7a3cefb" dmcf-pid="4xDvQoDxJS"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서 신민아는 고전적인 매력의 스트라이프 셔츠와 그레이 와이드 슈트를 매치하고, 굵은 와인 컬러 타이로 시크한 오피스룩을 완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a96a88e0c304bb7fa04186a4546806f131c3f31d78a2682641b16fd08e623e" dmcf-pid="8MwTxgwM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민아가 ‘패션의 정석’을 새롭게 써 내려갔다.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ksports/20250327063303625yzzo.jpg" data-org-width="658" dmcf-mid="b2eeHU2X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ksports/20250327063303625yz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민아가 ‘패션의 정석’을 새롭게 써 내려갔다.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51bb655c3e7c2411c96c75c2ce3de259eb9a81b6bf93772cdc8cbaadf153cf" dmcf-pid="6RryMarRih" dmcf-ptype="general"> 묵직한 무드를 자아내는 스타일 속에서도 과감한 이어링이 룩에 생기를 더하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div> <p contents-hash="f47712935dcd8e1128213b08f916a406c300c5fe283c295cf9dfe884b1689137" dmcf-pid="PemWRNmedC" dmcf-ptype="general">또 다른 컷에서는 오프숄더 프릴 미니 원피스에 벨트를 더해 걸리시하면서도 보헤미안 감성을 담아냈고, 블랙 시스루 타이츠와 앵클부츠로 스타일의 엣지를 살렸다. 사랑스러움과 시크함, 동시에 카리스마까지 넘나드는 그녀만의 무드는 단순한 스타일링을 예술로 끌어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686f14b6246d0eeae3b6a18ecdd82c9fabb2f25db56032f53fbd070b567286" dmcf-pid="QdsYejsd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랑스러움과 시크함, 동시에 카리스마까지 넘나드는 그녀만의 무드는 단순한 스타일링을 예술로 끌어올렸다.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ksports/20250327063306569rstj.jpg" data-org-width="658" dmcf-mid="KeVdXuVZ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ksports/20250327063306569rs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랑스러움과 시크함, 동시에 카리스마까지 넘나드는 그녀만의 무드는 단순한 스타일링을 예술로 끌어올렸다.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363a1b0168555d6483cd8395d7d42956f2f7652d0c4e18b7acb8c7c493e6e6" dmcf-pid="xJOGdAOJ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존재감을 뿜어내는 신민아 특유의 분위기는 ‘신민아표 룩북’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기에 충분했다.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ksports/20250327063309528zmmi.jpg" data-org-width="658" dmcf-mid="90orKxo9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mksports/20250327063309528zm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존재감을 뿜어내는 신민아 특유의 분위기는 ‘신민아표 룩북’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기에 충분했다.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08cb8d06c106f10d33eb5ec5f9dae22fa1e202d0cc5273d6e809f638f4c96c" dmcf-pid="y0Qg3KQ0ds" dmcf-ptype="general"> 특히 빈티지한 가죽 재킷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룩은 도시적인 자유로움을 표현했다.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존재감을 뿜어내는 신민아 특유의 분위기는 ‘신민아표 룩북’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기에 충분했다. </div> <p contents-hash="53c6e93fbf9081780497ac27a5ede24df92cea3a6296c6b32a0be1367bba01a4" dmcf-pid="Wpxa09xpim" dmcf-ptype="general">한편 신민아는 과거 MBC 예능 ‘놀러와’에서 유재석이 그녀를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던 일화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김원희가 “예쁜 게스트만 나오면 다 날 보더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신민아 씨는 직접적으로 못 보겠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일화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회자될 만큼 신민아의 독보적인 비주얼과 아우라를 상징한다.</p> <p contents-hash="c0052308afa7fe6e6d52f3b57afec2b435bfbdeee56b93a3a8c0bdbfa6ea2c2a" dmcf-pid="YUMNp2MUnr" dmcf-ptype="general">신민아는 오는 4월 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에서 깊은 내면을 지닌 외과 의사로 변신한다. 트라우마와 복수심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을 섬세하게 연기하며 또 다른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기와 패션, 두 마리 토끼를 완벽히 잡은 그녀의 2024년 행보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 dmcf-pid="GuRjUVRuJw"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H7eAufe7MD"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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