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5기 영숙, 광수 '과학 토크'에 맞춰줘…"이성적 호감은 안 생겨" [텔리뷰] 작성일 03-2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bgUVRu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21b2afbbdc3613e50e955cf2267efab60254aeabba26ad2c1b9cbde0f29e2d" dmcf-pid="qQKaufe7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today/20250327063106914wlfl.jpg" data-org-width="600" dmcf-mid="u8GVS57v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today/20250327063106914wl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216a5c4084957227a8e413e157585cd25b45d0c47e150bd77520e8a1721181" dmcf-pid="Bx9N74dzl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25기 영숙이 광수와 데이트를 두고 "힘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cbce4b3298075c7390cfeff0cba9caef00d0b4110ee106d6b8ad00cafbe4334" dmcf-pid="bM2jz8JqCT" dmcf-ptype="general">2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에는 하루종일 손을 잡고 데이트를 해야 하는 랜덤 데이트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69663dc127616c2b4a3056835b42a31a1562a735e495039fe93c1e7f860c3bc" dmcf-pid="KRVAq6iByv" dmcf-ptype="general">이날 남자 출연자들은 손만 보고 데이트 상대를 골라야 했다. 선택 결과 영수는 현숙과, 영호는 옥순과, 영식은 영자와, 영철은 미경과, 광수는 영숙과, 상철은 순자와 데이트를 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aa113dd1f599f26898dd7b505e06ec91ea0ce5ea0b0f9fd15e3fe52286ba2da0" dmcf-pid="9efcBPnbhS" dmcf-ptype="general">이중 영숙은 광수에게 "손을 좀 이상하게 잡으시는 것 같다"며 "혹시 손 얼마 만에 잡으시는 건가"라고 물었다. 광수는 "할머니분들 손 자주 잡는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9c91e4c158882c982ed3e6916a35a5b7b1e221449c6f66a2c02f2b377a5962c" dmcf-pid="2d4kbQLKll" dmcf-ptype="general">데이트에서 영숙은 "이제 들려달라. 사람들이 믿지 않을 것 같은 광수님의 인생 이야기"라고 물었다. 광수는 "다양한 일을 시도하는 걸 좋아한다. 재밌는 일, 새로운 것, 없었던 것 그런 걸 할 때 재밌다"고 말했다. 이어 대화 흐름은 중력과 양자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영숙도 광수의 말을 경청하면서 '과학 토크'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e3f42f5c0a160828aeccaf915546fa9b938ccddea292cb2daba517b66a37c29e" dmcf-pid="VLQrVeNfyh" dmcf-ptype="general">이 모습을 본 MC 이이경은 "영숙 씨도 독특한 건가"라고 반응했고, 송해나는 "(상대에게) 잘 맞춰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d926670f518d2c9a12ce139a5e1270d180da38e4a9bf6e111057d801ab87fa4" dmcf-pid="foxmfdj4CC" dmcf-ptype="general">데이트가 끝난 후 광수는 "관심사에 맞게 얘기를 해준다는 걸 느꼈다. 영숙님이 노력하는 것 같았다. 고맙게도"라며 "영숙님은 시간이 짧아서 그런지 원래 꼭 물어보던 질문을 못했다. 결혼과 자녀 양육에 대한 질문이다. 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693483abc8639319dd801cfa4d2378dc783f70882d7ba499dffe4b2d7bd795" dmcf-pid="4gMs4JA8TI" dmcf-ptype="general">반면 영숙은 "편해지긴 했다. 다들 광수님을 '고차원적이다', '신기하다'라고 하는데, 그런 부분에서 허물어진 느낌이었다"면서도 "그래도 이성으로서의 호감은 안 생겼다. 대화가 끊기지 않기 위해서 내가 계속 질문을 한다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8aRO8ic6y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높이 올라가겠다” 엔시티 위시 VS 투어스, 선의의 경쟁 [SS뮤직] 03-27 다음 ‘나는 솔로’ 25기 영수 “머리로는 현숙, 가슴에서는 영자♥”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