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과 이혼’ 구혜선, 훈훈한 근황 전했다 “산불지역에 쌀 1톤 전달” 작성일 03-27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VNmyts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d2a84f3dc9df6bd1e2826a1656f2a8fbbe3983ff16d62d2702afc935032075" dmcf-pid="4EfjsWFO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민경훈 기자]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제 7 전시실에서 구혜선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 구혜선의 newage' 기자간담회: 작곡, 연출의 음악 영상 전시회가 열렸다.배우 겸 작가 구혜선이 전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미소짓고 있다. / rumi@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070651334odfq.jpg" data-org-width="530" dmcf-mid="VCueNsyj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070651334od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민경훈 기자]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제 7 전시실에서 구혜선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 구혜선의 newage' 기자간담회: 작곡, 연출의 음악 영상 전시회가 열렸다.배우 겸 작가 구혜선이 전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미소짓고 있다. / rumi@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e5b8157c96d62643c3f7a7169a424b4de55547604d6eec01dd52086befe36e" dmcf-pid="8D4AOY3IWO"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구혜선이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쌀 1톤을 전달했다. </p> <p contents-hash="01845dbc52a316e125c29bd1b137fd9a26bbaa09ae14d384d28ece77538864ac" dmcf-pid="6w8cIG0Cvs" dmcf-ptype="general">구헤선은 27일 “산불 피해가 진정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경북,안동에 쌀 1톤을 전달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리고요”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3b01d775cdb000601e9bd1e13f1abd588841abf36d48ffe75d33f8323fa64d5" dmcf-pid="P4G9xgwMhm" dmcf-ptype="general">이어 “빠른 진화,복구와 함께 주민 여러분들의 마음의 안정과 회복을 진심으로 염원드리겠습니다.힘내세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84b4b3ac67cec3081219d7f683e656cdf975cd77855a7bdc845bd31f41e3c38" dmcf-pid="Q8H2MarRyr" dmcf-ptype="general">한편 경남 산청에서 발생해 하동으로 번진 산불이 이레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 26일 오후 6시 기준 산청·하동 산불 진화율은 77%이다. 이번 산불로 진화작업 중 불길에 고립된 창녕군 소속 산불진화대원과 공무원 등 4명이 숨지고, 9명이 중경상을 입었다.</p> <p contents-hash="b223396887e61963eff641633711808d067afca6932935edd4573b11664e2659" dmcf-pid="x6XVRNmehw" dmcf-ptype="general">산청군 357가구 503명, 하동군 584가구 1천70명 등 941가구 1천573명이 화마를 피해 대피했으며 주택 28개소, 공장 2개소, 종교시설 2개소 등 72개소가 피해를 봤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8d2b8c56e25cc3575916a0dce3a9ab4a25bbe2a4fda7fb06b4f2d363ffd01958" dmcf-pid="ySJIY0KGvD"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리 열애설 유혜원, 도도함 유지한 기권 선언 “그 사람, 억지로 뺏고 싶지 않아” 03-27 다음 [광화문 약국] 대치동 휩쓴 ‘공부 잘하는 약’…非ADHD 환자 복용시 “충동·폭력성↑”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