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100번째 金' 반효진, 충무기 중고사격 대회 신기록 경신하며 우승 작성일 03-27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5/03/27/0003423757_001_20250327072109980.jpg" alt="" /><em class="img_desc">반효진(왼쪽 두 번째)가 전국중·고등학생사격대회에서 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했다. 사진=사격대한사격연맹 </em></span><br>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한국의 하계 올림픽 통산 100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반효진(18·대구체고)이 충무기 전국중고등학생사격대회에서 본선과 결선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며 우승을 차지했다.<br><br>반효진은 26일 포항사격장에서 열린 제47회 충무기 전국중고등학생사격대회 공기소총 여자 고등부 본선 633.7점, 결선 252.9점으로 각각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정상에 올랐다.<br><br>결선 252.9점은 자신이 지난해 파리 올림픽 공기소총 결승에서 수립한 올림픽 신기록 251.8점보다 1.1점 높은 기록이다.<br><br>반효진은 2022년과 2023년 이 대회에서는 은메달 2개와 동메달 2개로 금메달과 인연을 맺지 못하다가 이번에 처음 시상대 꼭대기에 섰다.<br><br>한편 공기소총 남자 고등부에서는 장병준(대구체고)이 1위를 차지해 대구체고 선수가 남녀 1위를 석권했다.<br><br>안희수 기자 관련자료 이전 구혜선, 산불 피해 지역에 쌀 1톤 기부 "힘내세요" 03-27 다음 故김새론 유족 오늘(27일) 기자회견…김수현 미성년자 교제 증거 내놓나 [왓IS]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