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토피아’ 저스틴 하비 “한국어로 연기 할 수 있어 감사, 외국인 배우 위한 역할 더 많아지길” 종영소감 작성일 03-27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Q4mytsF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a5ee1d5d39342b2a9038e3dc3f2fb8387e6c63fb250057eeec119727d285ad" dmcf-pid="6Rx8sWFO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072340439btnz.jpg" data-org-width="1100" dmcf-mid="4B70nEhL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072340439btn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0fcbf2f02739f4a02eca79e8d8084f443a01d87a77b55f4b1c8f4f8cb7c430" dmcf-pid="PeM6OY3Iuj" dmcf-ptype="general"><br><br>배우 저스틴 하비가 ‘뉴토피아’ 출연 소감을 전했다.<br><br>저스틴 하비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토피아’에서 ‘파울로’ 역을 맡아 유창하고 쾌활한 외국인 호텔 쉐프를 개성 있게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극 중 파울로는 강한 생존 본능을 드러내면서도 허술한 면모를 함께 보여 극에 재미를 더했다.<br><br>출연 이후 저스틴 하비는 소속사를 통해 “’뉴토피아’는 제가 한국어로 연기할 수 있었던 첫 작품이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좋은 출발점이 되었습니다”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br>이어 “더 많은 작가님들과 감독님들이 윤성현 감독님처럼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대사 역할을 더 많이 써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말하며, 외국인 배우들에게도 다양한 기회가 열리길 바라는 바람을 전했다.<br><br>또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박정민, 임성재, 김준한 배우님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고, 그분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라며 동료 배우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br><br>특유의 재치와 개성 넘치는 연기로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저스틴 하비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6세' 장우혁 200억 건물주 비결 "H.O.T 시절부터 가계부 썼다"(신랑수업) 03-27 다음 침묵 깬 김새론 남편 “6년 사귄 남자 들어봤다, 전남친=불륜남” 결혼 각서+이별 편지 공개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