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MBC 퇴사 ‘나혼산’ 작가에 먼저 알려···회사엔 이후에” (라스)[종합] 작성일 03-2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Uyjwv5r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b797dc5b82a9c8a265f20cc3d56d95a88c9c384d89fe51ce51d0aff0d97a89" dmcf-pid="6mnb4JA8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073309055kbue.png" data-org-width="826" dmcf-mid="Kmg2PLEQp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073309055kbu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05c086189884a41f0eb4400fab36744297faf8d499321bef7aaaeb994f2c46" dmcf-pid="PsLK8ic6pH" dmcf-ptype="general"><br><br>프리 선언을 한 김대호가 방송인으로서의 각오를 다졌다.<br><br>26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 (이하 ‘라스’)에는 김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br><br>이날 MC 장도연은 김대호에게 “몸값이 천정부지로 올랐다는 소문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대호는 “편차는 있지만 출연료가 100배~150배 정도 올랐다. 프리선언 전보다는 출연료가 많이 올랐다”고 인정했다.<br><br>화제가 된 소속사 계약금에 대해선 “직장인으로서는 만져보기 힘든 돈이었던 것은 맞다. 굉장히 놀랐었다. 그렇다고 많은 분이 생각하는 만큼 엄청나게 많은 금액은 아니다. 퇴직금보다 계약금이 더 많긴하다. 소속사와는 3년 계약했다”고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79ac9e2d880f074e437c83b2b83eac75a431608813e3cda92f1605479e2301" dmcf-pid="QOo96nkP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예능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073310993gupl.jpg" data-org-width="650" dmcf-mid="4vg2PLEQ0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073310993gu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예능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d4c121da15f654ffa66f73a8081cf40d11cbaf2ca80c081357634adeb263ca" dmcf-pid="xIg2PLEQFY" dmcf-ptype="general"><br><br>또 김대호는 “워라밸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했다. (MBC를) 나와서는 나에게 효율적인 게 뭔지 생각을 해봤다. 돈을 많이 벌고 일을 열심히 하는 게 워라밸이 됐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현재 광고도 많이 들어온다. 제안이 들어올 때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br><br>김대호는 퇴사 사실을 처음 밝힌 사람이 ‘나혼산’ 작가라고 밝혔다. 이유에 대해선 “‘나혼산’ 촬영 스케줄 조정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 스케줄을 미루면 내가 정한 퇴사 시기가 지나버려서 작가에게 먼저 퇴사를 밝혔다. 그 이후 12월 말경에 회사에 말씀을 드렸다”고 밝혔다.<br><br>퇴사 사유에 대해선 “돈은 뒷순위다. 회사에 부채 의식이 있었다. 사실 스포츠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중계 요청이 들어와서 ‘2024 파리 하계 올림픽’에서 배트민턴 중계를 했다. 회사를 위해 첫 스포츠 중계를 도전했다. 그 이후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할 일은 다 했고, 이제 나는 뭐하지’라는 생각에 퇴사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최초로 손잡고 하는 데이트..대실패 커플 "이성적 호감 없어" [종합] 03-27 다음 츄, 오늘(27일) ‘내가 바보라서 그래?’ 리메이크…원작자 KIXO와 듀엣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