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진실 공방 계속…유족 측, 오늘(27일) 김수현과의 관계 입증 예고 작성일 03-2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TsRKQ0Ws">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qKyOe9xpW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37b36714c91dc89f6cb23ae3bbaf40515103fd12d3939e391601860c930825" data-idxno="1132790" data-type="photo" dmcf-pid="B9WId2MU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새론. 사진=스포츠한국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Hankook/20250327082433768adhm.jpg" data-org-width="700" dmcf-mid="HT5Xkdj4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Hankook/20250327082433768ad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pellcheck="false"> 배우 김새론. 사진=스포츠한국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b2YCJVRul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K2YCJVRuTD"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579d484ce3d47b87e8905abda5c91fa5c4cb9a4a096afe9a438259c968e0fad5" dmcf-pid="9VGhife7hE" dmcf-ptype="general"> <p>배우 고(故) 김새론 둘러싸고 유족과 김수현, 전 남자친구 A씨과 전 남편 B씨의 진실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김수현은 예정된 팬미팅이 취소됐고, 유족은 오늘(27일) 기자회견을 예고했다.</p> </div> <div contents-hash="c44ce19d8c5e3337b47ad6191eddac3a96f31c746c0a8e774ca9497cb56871c5" dmcf-pid="2fHln4dzWk" dmcf-ptype="general"> <p>김새론의 유족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법무법인 부유)는 "27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수현과 고인의 연애 시점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공개할 것"이라며 "유족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도 법적 대응을 예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3b737c83286fe6c9b1f01571a044d576a5b5d9235f85ac7ebe70894320132aa3" dmcf-pid="V4XSL8Jqhc" dmcf-ptype="general"> <p>김수현 측은 앞서 김새론와의 교제 논란에 대해 "미성년자 시절에는 교제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바 있으나, 유족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를 통해 고인이 15세였던 2016년부터 약 6년간 김수현과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사진과 편지를 공개했다. 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고 반박하고, 김새론의 경제적 어려움도 "수억 원의 채무를 대신 변제했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93a69dea0bb9fd8b022ff0e75d268408b29383d7e2e9292a9028df75da72b1ea" dmcf-pid="f8Zvo6iBTA" dmcf-ptype="general"> <p>이 가운데 김새론의 전 남편이라고 주장하는 미국 국적의 B씨는 지난 25일 미국 뉴저지주에서 발급된 결혼증명서를 공개하며, 올해 1월 김새론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B씨는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두 달 만에 결혼했으나, 장거리 연애와 성격 차이로 곧바로 무효화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폭행과 임신중절 등 의혹에 대해서는 "모두 사실무근"이라며 "김새론이 자발적으로 미국을 여러 차례 방문했고, 결혼도 서로 합의한 결과"라고 주장했다.</p> </div> <div contents-hash="0b57900554c8e82eda33a50a7581dd362b62320f20639d7fcc10e54cf4e94851" dmcf-pid="465TgPnbWj" dmcf-ptype="general"> <p>김새론의 절친한 지인이라고 밝힌 또 다른 인물은 같은 날 가세연과의 인터뷰에서 "고인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다"며 유족을 두둔했다. 그는 "김새론 어머니는 일정 외에는 항상 집에 있었고, 이모도 자주 왕래하며 밥을 해주는 등 고인을 돌봤다"고 말했다. 또한 김새론이 생전 김수현에게 전달하고 싶다며 성수동 서울숲에서 직접 쓴 편지를 언급하기도 했다. 이는 전 남자친구 A씨의 주장을 전면 반박하는 내용이다. 김새론의 전 남자친구 A씨는 김새론이 자해로 손목인대가 끊어져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응급 수술을 해야 했지만 가족들은 연락을 받고도 아무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그는 "연을 끊다시피 관심을 주지 않다가 세상을 떠나고 없는 지금에 와서 수년 전 유명 배우와 교제한 사실을 들춰내는 것은 다른 의도나 목적이 있지 않고는 설명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p> </div> <div contents-hash="0b9e550639305eb5cc13f3616f2d5f242e94844cc73f87ffca3e74eaa9da4187" dmcf-pid="8P1yaQLKlN" dmcf-ptype="general"> <p>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김수현의 대만 팬미팅도 취소됐다. 소속사는 "최근 여러 상황을 고려해 팬미팅을 진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며 일정을 철회했다. 이로 인해 김수현이 출연한 디즈니+ 시리즈 '넉오프' 공개 일정과 예능 출연분 방송도 연기 또는 제외된 상태다.</p> </div> <div contents-hash="4214cfc76630ee4d382c62d0c9bb28edf31d4a46d40eed177c615065ef79066a" dmcf-pid="6QtWNxo9va" dmcf-ptype="general"> <p>고인을 둘러싼 각종 주장과 해명이 이어지는 가운데, 유족 측이 오늘 공개할 자료와 입장이 향후 사건의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지영, 전신화상→월드컵 키즈 ‘천안초’ 25명 사상자 남긴 화재 사건에…오열했다 (꼬꼬무) 03-27 다음 전현무 "前여자친구 유치한 애칭? 기억도 안나"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