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중단 뉴진스 심경 “가처분 인용 결과 모두가 충격, 가장 큰 두려움은‥” (BBC코리아) 작성일 03-2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JN23bY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cfbd5fc1f8a6e285a4e4e6d244e4747cf6d0ca44c0d13cd1bc7253c18ea1de" dmcf-pid="qJijV0KG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wsen/20250327082413161mlxy.jpg" data-org-width="658" dmcf-mid="7jaDPz41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wsen/20250327082413161ml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BinAfp9HTE"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83fc731f2fbdab68be79b292e5312e83347fdf4f6824e9318837bff9a89cd9b6" dmcf-pid="bnLc4U2Xvk" dmcf-ptype="general">활동 중단을 선언한 뉴진스 멤버들이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660fa232024d10f094591c8a79a3af0bffeee19878652ed7a83557bd74d74e6" dmcf-pid="KLok8uVZvc"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3월 26일 공개된 BBC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d7ea46bb8295d873a4bd4166db03c2179decc1db4e405093e2bb9e359a9de83" dmcf-pid="9ogE67f5yA"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저는 정말로 다른 결과를 예상했지만 정말 (뉴스를 본) 모두가 충격받았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151a8988ec5be96a82e61e81ced14f1727fee155794e5a537cbcdfdac6a5b8" dmcf-pid="292QFv5rSj" dmcf-ptype="general">혜인은 "어떤 사람들은 저희가 유명하고 뭐든지 하고싶은 대로 다 할 수 있고 말하고 싶은 거 다 할 수 있는 위치라고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 충분히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저희가 참다 참다가 이제 겨우 저희가 겪은 부조리함에 대해서 목소리를 냈는데 지금 솔직히 사회적으로 봤을 때 상황이 저희한테 유리하게 흘러가고 있지는 않다. 그런데 그 상황 자체가 저는 그 사실을 말해준다고 생각한다. 저희는 엄청 용기를 내서 말을 한 거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68a71b928b71c3cc827bfc88e4393c1ffc29c356b3ce6b629fff4a6cb29dfba" dmcf-pid="V2Vx3T1mhN" dmcf-ptype="general">이어 다니엘은 "저희는 단지 일을 계속하고 싶다. 저희가 사랑하는 일을 방해받지 않고 거짓말과 오해 없이 계속하고 싶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54ad4256136639b7fd72cc13053b8a80a01a21469910d42ede65283f9d7ceb5" dmcf-pid="fVfM0ytsla" dmcf-ptype="general">하니는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지 모른다는 것' 그게 저희의 가장 큰 두려움이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거다. 하지만 이 두려움은 항상 마음 한구석에 남아 있다.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고. 저희는 2년전까지만 해도 연습생 때 이런 일을 겪게 될 거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라며 "어떤 미래가 있을지 모른다. 아마도 더 이상 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그런 상황은 절대 피하고 싶다. 두려움이라고 말하고 싶진 않다. 어떤 일이든 일어나겠지만 그런 상황은 절대 피하고 싶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7f3009bbb066dfac4f9153e61d98bc16c4abebaec536d0c05efa0c8894e156c" dmcf-pid="4f4RpWFOCg"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현재 소속사 어도어와 법적 분쟁 중이다.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어도어가 계약 위반 사항을 시정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발표하고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지난 21일 법원이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독자적 활동이 불가능해졌다.</p> <p contents-hash="224b6619ec45b016b53a1e38b4223e2afd344dac2fb9318eab83d304d0c156cb" dmcf-pid="848eUY3ITo" dmcf-ptype="general">이후 뉴진스 멤버들은 23일 홍콩에서 열린 컴플렉스콘 홍콩 무대에서 "오늘 무대가 당분간 마지막 공연이 될 수도 있다"라며 "저희는 법원의 결정을 준수해 모든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은 저희에게 꼭 필요한 선택"이라고 밝히며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또 멤버들은 가처분 인용 결정이 내려진 당일 이에 불복해 이의 신청서를 제출했다. </p> <p contents-hash="efa7d3fd91053da0670cfb3947eaffc1d9816850577411274f38b6b28fa1baa4" dmcf-pid="686duG0CCL"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P6PJ7HphC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년의 보이그룹은 어떻게 태어나나 03-27 다음 백지영, 전신화상→월드컵 키즈 ‘천안초’ 25명 사상자 남긴 화재 사건에…오열했다 (꼬꼬무)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