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직장인들’ 떴다...마초남의 의뢰는? 작성일 03-2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hhJVRu1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746863880c5830b13704d26a37f087304191518af3d4b7669f67bdd7c1fb5a" dmcf-pid="KNllife7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쿠팡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tartoday/20250327083613129hubj.jpg" data-org-width="700" dmcf-mid="BaOORKQ0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tartoday/20250327083613129hu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쿠팡플레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aac63ac3207b02328fee768c34d0210ccab75176113c7fe5be070e11fe87b3" dmcf-pid="9BeepWFO1i" dmcf-ptype="general"> ‘대세 아조씨’ 추성훈이 쿠팡플레이 새 시리즈 ‘직장인들’ 6화의 게스트로 나선다. </div> <p contents-hash="14cde74b516998e87aabfbdf7cf7fc3d4d73b17b747adaaf3e8ae336840e6a48" dmcf-pid="2bddUY3IHJ" dmcf-ptype="general">‘직장인들’은 위기의 중소 마케팅 회사 DY기획을 배경으로 AZ와 GenZ 사이에서 ‘낀대’가 되어가는 MZ들의 오피스 생존기. 지난 22일 공개된 5화 말미에 추성훈이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반가움과 놀라움을 산 바 있다.</p> <p contents-hash="03f4a9222ea13161751209fdb2e42b4f0965ee4e0251d23dc157290b35fe3369" dmcf-pid="VKJJuG0CZd" dmcf-ptype="general">그는 오는 29일 공개되는 6화에 본격 등장해 자신의 시그니처인 구릿빛 피부에 블링블링한 액세서리들과 점퍼를 착용한 채 상남자다운 포스를 제대로 풍기며 DY기획에 당당하게 입성한다. “상남자 너무 기대돼요”, “전 사실 원래 좋아했습니다”, “진짜 짱팬 찐팬이에요” 등 DY기획 식구들의 기대 섞인 멘트들이 흘러나왔다는 후문.</p> <p contents-hash="b9d15746d8410d2178e8ec5595faadc66978ce62e389c773a71287faefbabd0c" dmcf-pid="f9ii7HphGe" dmcf-ptype="general">하지만 기대감 섞인 훈훈한 분위기도 잠시, 깐족거리는 게 주특기인 주임 김원훈이 추성훈에게 결국 극강의 매운 맛이 담긴 묵직한 로우킥을 온몸으로 선물 받은 모습이 공개돼 긴장감과 참을 수 없는 웃음을 동시에 안긴다.</p> <p contents-hash="98eaf20579dd05eb1a1f2012e35272143318c8eb2c1a2d609b18a56b17eca3cc" dmcf-pid="42nnzXUlHR" dmcf-ptype="general">과연 어떤 이유로 김원훈이 추성훈의 짜릿한 다리 맛을 보게 된 것인지, 추성훈이 DY기획을 찾은 이유는 무엇인지 풀 스토리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1836479dc20bcefb6ef2540ad16596e671486dbc06400c32113acdc4e7be704" dmcf-pid="8VLLqZuSZM" dmcf-ptype="general">한편, 코미디 장인들과 스타 게스트들의 웃음 협공 작전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직장인들’은 DY기획을 다녀간 스타들이 작품 공개 이후에도 현실에서도 실천해주는 리얼한 AS 서비스로 시청자들과 새로운 교감을 나누며 작품의 여운을 더해주고 있다.</p> <p contents-hash="957ff75d986a3babbcc37bb704e3a5b6a9561c68d5a929824715b7de46e8fd49" dmcf-pid="6fooB57vGx" dmcf-ptype="general">배우 고수와 최지우는 작품 공개 전후 자신의 SNS에 GenZ를 가득 장착한 뒤 달라진 모습과 트렌디한 말투로 다양한 팬층과 친근하게 호흡하기도 해 ’직장인들’의 족집게 솔루션에 흡족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최지우는 DY기획이 제안한 광고로 촬영한 장면을 보고 해당 제작사 측이 화답의 메시지로 직접 제품을 보내주는 등 현실에서도 격한 호응이 오가며 작품의 사실감을 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안성훈 피해자 모임 결성…"밥그릇 뺏겨" 안성훈의 해명('미스쓰리랑') 03-27 다음 한지민ㆍ최정훈, 기부도 나란히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