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정은 안 돼?” 기업 대표 당황하게 만든 네고왕 김원훈 작성일 03-27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kSUY3I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c23d35db16e26b8a43e73b7113dff78419bd3966b14c791c20fe6a94039c5c" dmcf-pid="0REvuG0C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기 웹예능 '네고왕' 새 시즌에는 MC 김원훈이 새롭게 투입됐다. /달라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chosun/20250327091724880bgke.jpg" data-org-width="750" dmcf-mid="FW76ARaV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chosun/20250327091724880bg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기 웹예능 '네고왕' 새 시즌에는 MC 김원훈이 새롭게 투입됐다. /달라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87fb3eea93bf501b58d5e848a529f6e335d696caf65a795a383d72a69233f9" dmcf-pid="pmXze9xpY6" dmcf-ptype="general">27일 ‘네고왕’ 새 시즌의 막이 오른다. 새롭게 왕좌에 앉은 시민 대표 김원훈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1d3f9cb7b9da0d963fb133778361bd96f6cc620f0340329eedf3d5ab832bd65e" dmcf-pid="UsZqd2MU58" dmcf-ptype="general">‘네고왕’은 소비자들의 의견을 모아 기업에 직접 전달하는 “선팩폭 후네고” 콘셉트의 웹 예능이다. 누적 조회 수 3.6억회를 기록하는 등 인기 있는 웹 예능이다.</p> <p contents-hash="16f2eac8f0e379cae75e074a6e5c7bf8e9acf9dad22474e776ca6d381b7a3a81" dmcf-pid="uO5BJVRu54"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칭찬으로 첫마디를 시작했으나 예상 밖의 제안을 건네고, 짧고 강한 돌직구 질문을 상대 기업 대표를 당황하게 했다. 현장에는 묘한 정적과 기 싸움이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마지막까지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김원훈은 “증정은 안 돼?”라고 질문했고, 회사 대표는 “되.겠.니?”라고 맞서 손에 땀을 쥐게 한다.</p> <p contents-hash="518205e3dbfa63d2beeb232fd05001cf7270c7c7d28ff791b9fb4884cfde05d0" dmcf-pid="7I1bife7Hf" dmcf-ptype="general">과연 이번 네고의 승자는 누구일까. 소비자 혜택을 위해 ‘무조건 절반부터 시작한다’는 김원훈의 각오가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는 이날 오후 달라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f95efcee084612b153b2f475fa4fb60deec0b9050d439c621741674415c9599e" dmcf-pid="zCtKn4dzHV"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 네고왕은 ‘호감형 뒤통수 네고’라는 신개념 전략을 앞세워 강력한 혜택과 현실적인 공감을 모두 잡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네고왕은 A+E Global Media의 대표 IP로, 이번 시즌 역시 소비자의 목소리를 더욱 생생하게 담아낼 방침이다.</p> <p contents-hash="781b9baa4337f16138c702f8a584206e944df7442fdf203ddb3036f578383bcf" dmcf-pid="qhF9L8JqZ2" dmcf-ptype="general">김원훈은 “새로운 네고왕으로 발탁되어 영광이다. 코미디를 통해 보여드렸던 현실적인 접근 방식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내겠다”라며 “신뢰감 있고 흥미로운 네고를 만들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를린 이어 브뤼셀도 홀렸다"…'파과' 이혜영vs김성철, 강렬한 액션 드라마 03-27 다음 JYP엔터테인먼트, 산불 피해 주민 및 아동 가정에 '5억 기부'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