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오션 현진, 4월 컴백 앞두고 활동명 변경…첫 자체 콘텐츠 시작 작성일 03-27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s1gPnb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c29f06c789d9bab6e58ddc313005d9f1ab39e133f8e58755af16435b36896e" dmcf-pid="yB9LFv5r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092716368xcwr.jpg" data-org-width="530" dmcf-mid="Qv0PywSg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poctan/20250327092716368xcw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462203b20de6881e07883a72fb871d1df5beb4cc22f3c9977c63ece07d9c980" dmcf-pid="Wb2o3T1mvv"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세계 최초 청각 장애 아이돌 그룹 빅오션(Big Ocean)이 첫 자체 콘텐츠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26e21615890d88dd7dddd048ad6772135bae21b94824f8d1d9c041f653e427ef" dmcf-pid="Y24NUY3IyS"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오후 빅오션(찬연, 현진, 지석)은 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진이를 현진이라 부르지 못하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첫 자체 콘텐츠 ‘OCEANVIEW’(오션뷰)의 시작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8ac255a087a5ffdd6b56e4963dac25b63aa123cc639014484216e6ff3dc722b" dmcf-pid="GV8juG0Chl" dmcf-ptype="general">‘OCEANVIEW’ 1화에서는 빅오션 현진의 예명을 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진은 “제가 본명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제 이름을 검색하니까 겹치는 이름이 너무 많고, 그중에서도 스트레이키즈의 현진 선배님이 계신다. 본명 대신에 예명으로 활동할 만한 좋은 이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같이 고민을 해보게 됐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0ddcfa963a800d5086b3afc3833eb3ff9cf55cd243c14289370896356e7e6be" dmcf-pid="Hf6A7HphCh" dmcf-ptype="general">이어 한자리에 모인 빅오션은 각자의 이름을 포털 사이트에 검색했고, 찬연과 지석은 검색하면 바로 나오지만 현진은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상황에 현진의 예명을 함께 고민하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8ca88829dde68b5e86f632522dc37e5d5f70589572c03860fdb1bb07c5a17681" dmcf-pid="X4PczXUllC" dmcf-ptype="general">찬연은 “서로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해봐야 답이 안 나올 것 같으니까, 근처에 있는 작명소를 방문해 보자”라고 제안했고, 빅오션은 작명소로 직접 찾아가 현진의 예명을 의뢰했다.</p> <p contents-hash="1ba97a3b3a3f549f35bc6de198908e3c1dc118b08f1a6ad01b5e301364940551" dmcf-pid="Z8QkqZuShI" dmcf-ptype="general">상담을 받은 뒤 빅오션은 “방송을 진행하면서 많은 이름을 추천받았고, 저희끼리도 이름을 만들어 봤다. 이 중에서 어떤 이름이 채택될지, 어떤 이름들이 다시 만들어질지 모르겠지만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혀 현진의 예명이 어떤 것으로 결정될지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a1ae3ad60ab5e90bd3b70dd2ab67a08dc756ae47fa5dbced42e637e241225d5d" dmcf-pid="56xEB57vhO" dmcf-ptype="general">한편, 빅오션은 오는 4월 새 미니 앨범으로 돌아온다. 빅오션은 새 앨범을 통해 기존의 청량했던 콘셉트에서 벗어나 성숙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칼군무부터 여배우와 달달한 연기까지..MV 비하인드 03-27 다음 에스파, 쇠맛 전파…'Whiplash' 영어 버전 '빌보드 위민 인 뮤직'서 첫 선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