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하정우 “새벽 4시 가장 외로워” 작성일 03-27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xW0yts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9ae0945763042b8d4c9c82b42bcb9bb6e049f25935ba160d2e42004bc31f70" dmcf-pid="XKxW0yts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하정우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d/20250327095625198aeql.jpg" data-org-width="948" dmcf-mid="GFc78uVZ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d/20250327095625198ae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하정우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5e8ff047e8e2b2fb6717fc741845b619055b4163f91bc438aa68932dc36aee" dmcf-pid="Z9MYpWFO1W"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하정우가 불같은 연애를 꿈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a9ab85e1fe3c4625d195f2226ba244010f27ea15fd086e546edf0655b6b43a6" dmcf-pid="52RGUY3IZy" dmcf-ptype="general">26일 유튜브 채널 ‘용타로’에는 영화 ‘로비’의 주역 하정우, 강말금, 강해림이 출연해 코미디언 이용진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a0d21e58d934f833469d129cad8544a3b41f6148a9c94a45912e4132cb77db3" dmcf-pid="1VeHuG0C1T" dmcf-ptype="general">이날 하정우는 “올해 불같은 연애가 가능한지 궁금하다.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불같은 연애에 대해 점검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99f8ea9fcfe6bf0faaa31ff892cb9eb8cfdf4c91bb6b8b55ec96053d90b771" dmcf-pid="tfdX7HphYv"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타로점 결과 연애가 힘들다며 “불같은 사랑을 하기에는 본인이 하고 싶은 것, 해야 할 것이 너무 많다”고 해석했다.</p> <p contents-hash="97ea7ebbc141a4ce486d891e0e5437194475f2b2659ba5eb48b874d46c68ff53" dmcf-pid="F4JZzXUlt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올해는 사랑이 들어갈 틈이 없다. 쇼츠 연애, 샤부샤부 연애 정도는 가능할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77c716d9883be29104da037e5c75ea14a161b838d86a1e2c2d00f32ea91fd60" dmcf-pid="38i5qZuSZl" dmcf-ptype="general">이에 하정우는 “피곤하긴 하지만 샤부샤부 연애도 매력 있다. 사람이 살면서 사랑이 가장 중요한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fa8ee1f56be2c6d13eb008bb9e23f021185995f54bb4e52efd2fdc33eec48c39" dmcf-pid="06n1B57vZh" dmcf-ptype="general">이용진이 “외로움을 느끼냐”고 묻자 하정우는 “당연히 느낀다. 새벽 4시에서 6시 사이에, 오전에 잠깐 깼을 때, 설잠 잘 때가 가장 취약 시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133b1f32149f4220cec3e2f6a2737f8c4c6ef31242a28de967106c75b2fe67d" dmcf-pid="pPLtb1zTYC" dmcf-ptype="general">또 “낮에 소파에서 잠깐 잠들었는데 눈 떠보니 어두워져 있을 때도 가장 외롭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3f76ebd83050056cb52d77a03a5ffb90e3bd8f657c8c898e694421f78ab255b" dmcf-pid="UQoFKtqyYI" dmcf-ptype="general">하정우는 그러면서 “7월 말 8월 초에 또 (영화 홍보 차) 여기에 나와야 한다”며 “그때는 배우 공효진과 나올 거다. 그때 나의 처지는 어떨지 궁금하다”고 물었다.</p> <p contents-hash="ce95f7f173b3ed97f42c885a0160e0705d697a498820d27bca003582b996451c" dmcf-pid="uIGdceNf5O" dmcf-ptype="general">이용진은 “그 시기에는 일이 잘되어서 걱정이 많아진다”며 “8월까지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매우 바쁘고 본인이 해결해야 할 일도 많다. 적절한 선택과 알맞은 판단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욱, 산불 피해에 2000만 원 기부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03-27 다음 에스파, 쇠맛 선사…'위플래시' 영어 버전 공개→美 시상식 무대 첫 선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