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고왕 김원훈, 첫 네고부터 판 흔들다 작성일 03-2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nasgwM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6df0e84f046e85fb34a9fd0623422e60de2fb7058663e7939ca71d1ca15f0b" dmcf-pid="bLLNOarR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095526630qezd.jpg" data-org-width="1100" dmcf-mid="qijESkCn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rtskhan/20250327095526630qez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dddd62d48ba4b269341fd10eee3b7db17e43d366fcfb1c00e87938181029bd" dmcf-pid="KoojINmepO" dmcf-ptype="general"><br><br><span>3월 27일(목) 오후 6시 30분, 드디어 네고왕 새 시즌의 막이 오른다. 새롭게 왕좌에 앉은 시민 대표 김원훈은 첫 만남부터 판을 흔들며 강렬한 시작을 알렸다. 칭찬으로 시작된 첫 마디, 예상 밖의 제안, 그리고 짧고 강한 돌직구 질문. 상대 기업 대표는 당황과 긴장을 오가며 응수했고, 현장엔 묘한 정적과 기싸움이 이어졌다.</span><br><br>마지막까지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김원훈의 “증정은 안 돼?”라는 질문에 회사 대표는 “되.겠.니?”라고 맞서 제작진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과연 이번 네고의 승자는 누구일까. 소비자 혜택을 위해 무조건 절반부터 시작한다는 김원훈의 각오가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는 오늘 오후 6시 30분, 달라스튜디오 유투브 채널에서 확인 할 수 있다.<br><br>이번 시즌 네고왕은 ‘호감형 뒤통수 네고’라는 신개념 전략을 앞세워, 강력한 혜택과 현실적인 공감을 모두 잡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네고왕은 A+E Global Media의 대표 IP로, 에이앤이 코리아의 디지털 스튜디오 달라스튜디오가 제작하는 인기 웹예능 시리즈다. 이번 시즌 역시 소비자의 목소리를 더욱 생생하게 담아내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다.<br><br>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주현영,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00만원 쾌척→박해수 3000만원 기부 동참 03-27 다음 '승리 열애설' 유혜원, 기권 후 퇴소 엔딩…"결혼은 어떻게 하는 거지?"('커플팰리스2')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