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생추어리 시티' 출연…연극 무대 데뷔 작성일 03-2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QoXIYcY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5e8caa19587ea77b8abf84fcad5ee3df5e532a895d4b00ed3d8f3ce83a6385" dmcf-pid="3kxgZCGk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두산아트센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WS1/20250327101622501kqfe.jpg" data-org-width="1000" dmcf-mid="tSIGQq8tX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WS1/20250327101622501kq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두산아트센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b40be1b50550d63d927d607ad0bfb82e8e6836afc629e66f9fc5b62a520af9" dmcf-pid="0EMa5hHEt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이주영이 '생추어리 시티 Sanctuary City'(이하 '생추어리 시티')로 연극 무대에 데뷔한다.</p> <p contents-hash="bd4fd8d60bdc3d4816d360920d7181f76c44c96af2598e65511f195ab807f3db" dmcf-pid="pDRN1lXDtH" dmcf-ptype="general">27일 소속사 팀호프는 이주영이 오는 4월 22일부터 5월 10일까지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상연되는 '생추어리 시티'에 출연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80aca68c8d4fc604ffbf9f7b59dbfd9fb8b57e475901af49fccb2a62064fbb2" dmcf-pid="UwejtSZw1G" dmcf-ptype="general">'생추어리 시티'는 미국 극작가 마티나 마이옥(Martyna Majok)의 작품으로, 미국 내 미등록 이민자들에게 우호적인 지역을 뜻하는 용어에서 제목을 따왔다.</p> <p contents-hash="9fabee5e3a1187faaa5d390b53368559664e4e7db424483a3d1f9fd4add44c57" dmcf-pid="uftBceNfGY"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이민자로서의 삶, 성정체성, 불법 체류의 현실 속에서 젊은이들이 겪는 갈등과 방황을 그린다. 살고는 있지만 완전히 속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인물들이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자 분투하는 과정을 담아낸다.</p> <p contents-hash="48b9d3d9c9dbec55e86f17d80a0d7100edd214c01355861d93368789e6574792" dmcf-pid="74Fbkdj4ZW" dmcf-ptype="general">이주영은 극 중 G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G는 어린 시절 미국으로 건너와 친구 B와 서로에게 유일한 안식처가 되어 준 인물이다. 엄마의 귀화로 시민권을 얻게 된 G는 불안정한 체류 신분을 가진 B가 합법적으로 미국에 머물 수 있도록 결혼을 계획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이 선택은 예상치 못한 균열을 일으키고 두 사람의 관계를 흔들게 된다.</p> <p contents-hash="0b4d3b7f81e70ee42ab02d84083c24ca2d7b7c870cbb673d75593fcae0d5cba5" dmcf-pid="z83KEJA8Hy" dmcf-ptype="general">이주영은 "'생추어리 시티'는 현시대 많은 분들의 마음속에 깊게 다가갈 공연이 될 수 있을 거라 믿고 있다"라며 "어려운 걸음 해주시는 만큼 더 새롭고 완성도 있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관객분들의 마음과 저의 마음이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b0409801c532cc76a458ee29280f1255bab8bff0be9a1282b6259cef071bcfe" dmcf-pid="q609Dic65T" dmcf-ptype="general">한편 이주영은 스크린과 OTT 플랫폼을 넘나들며 매 작품마다 자신만의 색깔을 입힌 개성 넘치는 연기로 대중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올해 5월 이후 공개 예정인 웨이브 드라마 '단죄'로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BPp2wnkPXv"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독립영화제 신임 집행위원장에 모은영 프로그래머 03-27 다음 하츠투하츠, 일상부터 캐스팅 비하인드까지 ‘폭로’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