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이해인, 세계선수권 여자 쇼트 7위…김채연은 11위 작성일 03-27 117 목록 한국 피겨 여자 싱글 이해인이 2025 세계선수권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7위에 올랐다.<br><br>이해인은 27일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67.79점을 받아 총 33명 중 7위를 기록했다.<br><br>함께 출전한 2025 하얼빈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채연은 65.67점으로 11위에 올랐다.<br><br>1위는 미국의 알리사 리우(74.58점), 2위는 일본의 지마 모네(73.44점)가 차지했다.<br><br>올해 세계선수권은 내년 열리는 동계 올림픽의 국가별 쿼터를 배분하는 중요한 대회다.<br><br>두 선수는 프리 스케이팅에서 순위 상승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정몽원 HL그룹 회장, '한국도 아이스하키 합니다' 에세이 출간 03-27 다음 '데뷔 첫 고정' 빌리 문수아·수현 EBS '아이돌 한국어' DJ 호흡[공식]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