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전처 안현모와 이혼 전 방송 언급..父 "그 얘기 꺼내지 말자" ('라이머') 작성일 03-2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CDqZuS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e253c66615cf915bab91b2431a469cc746950b31e8aba49913d88bf4a3335c" dmcf-pid="K03Hd2MU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Chosun/20250327103238058hqre.jpg" data-org-width="700" dmcf-mid="zQ3Hd2MU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Chosun/20250327103238058hqr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d7ab70e926f9b4e572f5870e775aea88a9be5f46aadaa728386fa638950a7e" dmcf-pid="9p0XJVRu0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라이머가 전처 안현모와 출연한 부부 예능 프로그램 이야기를 꺼냈다가 크게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a57f985cd27dfdad088f0f69b3efea5c2f81874803d202972612ad2bf3d04148" dmcf-pid="2UpZife73o" dmcf-ptype="general">26일 라이머의 유튜브 채널에는 '폭싹 먹고 웃고 울었수다, 아버지와 추억을 먹고 온 라이머'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509ce3a071466e48a3bc4e090dfbd956e70d4da4b4521ae07680fff0476f48ba" dmcf-pid="VuU5n4dz0L" dmcf-ptype="general">이날 라이머와 아버지는 과거 자주 찾았던 국밥집에서 함께 추억의 해장국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d023dee088c62d7b1a9e553d2d17db27372f72a097faf7c694d25aafdc155d36" dmcf-pid="f7u1L8Jq7n" dmcf-ptype="general">아버지와 함께 일한 지 15년이 됐다는 라이머는 "생각해 보니까 엔터 업계 현역 종사자 중에 아버지가 거의 최고령자"라며 "80세가 넘은 현역 엔터 회사 임원은 없다. 이거야말로 행복"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a2d75eebee1f6da67f7924049194bd6c7c13508cb8c468ab228851c69c603e" dmcf-pid="4z7to6iBU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버지 조언 덕분에 회사에 남아 있는 아티스트들도 많다. 범키, 한해도 그렇고 전무님(아버지)이 힘들 때 이야기해 주고 같이 기도해 주는 게 큰 힘이 된다고 나한테 따로 이야기하기도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3ff8e9d2d8a862612185204291ac5bd2deb8995fa05ac85a2eddca6bebb8209" dmcf-pid="8qzFgPnb0J" dmcf-ptype="general">이에 라이머 아버지는 "감사한 일이다. 그런 면에서 친구들이 부러워할 만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dd44454675d6bba15faac2e2b60b061336ccaaf7d91bb04953e2b0c2abc041" dmcf-pid="6Bq3aQLK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Chosun/20250327103238304fuws.jpg" data-org-width="1117" dmcf-mid="q1JPvEhL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poChosun/20250327103238304fuw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602a259fc6096494c9c10d3c8ffabc4ac864e0624bdcaa216821fb58db9e48" dmcf-pid="PbB0Nxo9ue" dmcf-ptype="general"> 라이머는 "아버지가 브랜뉴뮤직에서 무슨 존재인지 모르고 의구심을 갖는 사람도 있었다. 예전에 '전무님이 왜 계셔야 하냐'고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근데 전무님이 없었으면 지금 브랜뉴뮤직은 없다"며 "내가 음악에만 집중할 수 있게 다 해주고, 회사의 시스템을 다 만든 거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그 당시 산이, 스윙스, 버벌진트, 범키 다 아버지를 엄청 믿고 의지하고 회사에 큰 어른이 있다는 게 우리한테 되게 큰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며 아버지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c9ee93e0381e81c2bda373326b84e9bfd14bbd22e7f9fa49e47ea3662ca88c6" dmcf-pid="Qt1WMbP3zR" dmcf-ptype="general">라이머 아버지는 "내가 젊은 사람하고 이야기해야 하니까 젊은 마음이나 콘셉트를 이해해야 하지 않겠냐. 그래서 힙합도 듣고 가사에 담긴 의미도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회사에서 나오는 음악은 다 듣는다면서 유닛을 결성한 한해X문세윤, 브랜뉴뮤직 소속 8인조 보이그룹 유나이트에 대한 애정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4537c379c6173cf20673af82667dd12e45b0b3a64ab0093e07ae5bc255dc96a8" dmcf-pid="xFtYRKQ07M" dmcf-ptype="general">이후 라이머 아버지는 "이 정도 이야기했으면 15~16분 스토리는 거의 된 거 아니냐"며 베테랑 방송인 포스를 자랑했다. 그러자 라이머는 "나랑 방송을 많이 해보셔서 그렇다. 우리 아버지 '동상이몽'도 나오고, '우리들의 차차차'도 나오셨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b18297ea16048efb103576721af6ef91062c5115fab5951c2a3ac09502d90a7f" dmcf-pid="ygoRYmTNFx" dmcf-ptype="general">하지만 라이머는 두 프로그램 모두 이혼하기 전 전처 안현모와 함께 출연한 방송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 얘기 하니까 갑자기 아버지께 또 죄송하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라이머 아버지는 "그 얘기는 오늘 여기서 꺼내지 말자"며 어색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d42423817153cf435192f35b764beed74c0049df12a73c4c6f681f4ef407455a" dmcf-pid="WageGsyj0Q"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탁재훈? "올해 SBS 연예대상은 최다니엘" (페루밥) 03-27 다음 EBS 김유열 전 사장, 신임 사장 임명 집행정지 가처분·임명 무효 본안 소송 제기 “방통위 2인체제 사장 임명에 중대한 위법 존재”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