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새 복식 파트너 유한나와 WTT 컨텐더 16강 진출 작성일 03-27 10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인도에 3-0 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7/0008156335_001_20250327103915475.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 전지희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 동메달 결정전 독일의 완위안, 샤샤오나와의 경기에서 음료를 마시고 있다. 2024.8.1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 탁구의 신유빈(대한항공)이 새로운 복식 파트너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와 호흡을 맞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첸나이 2025 여자 복식 16강에 진출했다.<br><br>신유빈-유한나 조는 26일 인도 자와하랄 네루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복식 예선에서 인도의 안잘리 로힐라-디야 브람하차리 조를 게임 스코어 3-0(11-3 11-1 11-5)으로 완파했다.<br><br>둘은 서브로만 15점을 뽑아냈고, 2세트에선 단 1점만 내주며 10점 차로 승리하는 등 상대를 압도했다.<br><br>신유빈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복식 금메달을 합작했던 전지희가 태극마크를 반납한 뒤 새 파트너와 처음 호흡을 맞춘 대회인데, 완승으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br><br>16강에 오른 신유빈-유한나 조는 한국의 이은혜(대한항공)-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와 8강행 티켓을 다툰다. 관련자료 이전 피겨 이해인, 세계선수권 여자 쇼트 7위…김채연 11위 03-27 다음 정몽원 HL그룹 회장, ‘한국도 아이스하키 합니다’ 출간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