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美 영화협회 산하 저작권 보호 조직 ACE 가입...韓 최초 작성일 03-27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웹툰·웹소설 플랫폼 중 유일…글로벌 저작권 보호 협력 본격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pirLEQ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a925f5590f7410db729506fa3465cb3c8f3a7109451b314e009f599def3b43" dmcf-pid="6oUnmoDx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뉴시스/NEWSIS)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fnnewsi/20250327105435431krft.jpg" data-org-width="500" dmcf-mid="4i5xARaVj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fnnewsi/20250327105435431kr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뉴시스/NEWSIS)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81d406c99420245fc0b2cdcd3935188b91a56e6bdd332e3b5d5c9638711708" dmcf-pid="PjqaCjsdgI" dmcf-ptype="general">[파이낸셜뉴스] 네이버웹툰이 글로벌 저작권 보호 전문 조직 ACE에 한국 최초 회원사이자 유일한 웹툰・웹소설 플랫폼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98176eeec27042838cca2f01309da1b8a6ace7c088d693bb8c4d87866754f8f1" dmcf-pid="QABNhAOJoO" dmcf-ptype="general">네이버웹툰은 ACE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불법 콘텐츠 대응 관련 전문 지식과 자원을 통해 보다 적극적이고 강력한 불법 사이트 대응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ba41e4ab7d339af51370101c5e7462fe26fded5b313eef936ec02fc0818403cc" dmcf-pid="xcbjlcIigs" dmcf-ptype="general">2017년 설립된 ACE는 미국영화협회(MPA) 산하의 저작권 보호 전문 조직으로 불법 콘텐츠 유통 대응과 관련해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단체 중 하나다. 아마존, 애플 TV+, 넷플릭스, 파라마운트 글로벌, 소니 픽처스, 유니버설 스튜디오,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 등 50개 이상의 주요 글로벌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6c7bbd62c0c56a02510451d4f7daad85dbb53734fb15d6c1a848eaba48ebcb12" dmcf-pid="yurp8uVZNm" dmcf-ptype="general">네이버웹툰의 한국 최초 ACE 가입은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 웹툰의 영향력이 커졌다는 것을 의미하며, 네이버웹툰의 불법 콘텐츠 대응 노력 및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7fc04e1abbd661d51deb0174ffd92467bf4b07f2c1d25ccbde38d689222a7cd6" dmcf-pid="W7mU67f5jr" dmcf-ptype="general">찰스 리브킨 미국영화협회 및 ACE 회장은 “네이버웹툰의 ACE 합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포함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장과, 모든 형태의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겠다는 ACE의 사명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콘텐츠를 탈취하고 소비자를 위협하며 창작 생태계를 해치는 불법 복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ACE는 한국에서 캘리포니아까지 전 세계 주요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현지 사법 당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03d38316b55fa2253aade96a5d7d1a38ff3b3d211a667eaee536b6a985855c3" dmcf-pid="YzsuPz41Aw" dmcf-ptype="general">김준구 웹툰 엔터테인먼트 및 네이버웹툰 대표는 “ACE 회원 중 유일한 웹툰・웹소설 플랫폼으로서 웹툰 및 웹소설 불법 유통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글로벌 인식을 제고 시키고, ACE 및 다양한 업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불법 사이트에 끝까지 맞서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b6fd9185932e7156666d206919975068c39ec9a987da3a24062a828908d2458" dmcf-pid="GqO7Qq8tkD" dmcf-ptype="general">현재 네이버웹툰은 웹툰 불법 유통 대응을 위한 다양한 기술적, 제도적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ef14aadf4f3459ab0829a5ae7cc6f6251314efa0fdc2a6472f2ece8f6b7c20a" dmcf-pid="HBIzxB6FoE" dmcf-ptype="general">2017년부터는 최초 불법 유출자를 추적하고 차단하는 자체 개발 기술 ‘툰레이더’를 서비스에 적용해 국내외 불법 복제 웹툰 유통을 지연 및 차단하고 있으며 불법 유포자 검거에도 협력하고 있다. 네이버웹툰의 2023년 자체 집계에 따르면 툰레이더로 보호한 지식재산권의 가치는 연간 약 2억 달러 이상이다. </p> <p contents-hash="2c604ac2ba7aeadc06d60a3442f2c7ae9173cfa9059db03c46df193d7a160be9" dmcf-pid="XbCqMbP3ck"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모니터링, 신고, 법적 조치 등을 통한 사전·사후 대응을 계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ee38e5b33705769e50a85a4530936b49a70a0c514d7209f18761ad7ad08f443" dmcf-pid="ZKhBRKQ0Nc" dmcf-ptype="general">2023년 업계 최초로 창작자들을 대리해 모든 비용을 부담하며 미국 법원을 통한 ‘소환장’ 발행 조치를 진행한 바 있으며 그 결과 약 150개의 불법 웹툰 사이트가 활동을 멈췄다. 2024년에는 소환장 조치 세 건을 통해 해외 불법 웹툰 사이트 70여 개의 활동을 멈추는 성과를 얻었다. 트래픽 통계 사이트 ‘시밀러웹’ 집계에 따르면 2024년 세 건의 소환장 조치로 영향을 받은 70여 개 불법 웹툰 사이트의 연간 이용자 방문 트래픽은 13억 회 이상에 달한다.</p> <p contents-hash="54f8efbdec85ceb61eddf206b82d13e7f3cf4eb4e265f944dc603b9a9d34074e" dmcf-pid="59lbe9xpoA" dmcf-ptype="general">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욱, 산불 피해 지원 위해 5천만원 기부 03-27 다음 하남시청, PO행 확정까지 단 ‘1승’…SK호크스전에 사활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