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공동 다승왕 박지영, KLPGA투어 선수분과위원장 재선출 작성일 03-27 10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27/0001243891_001_20250327110609601.jpg" alt="" /></span><br>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투어에서 3승을 거둬 공동 다승왕에 오른 박지영이 선수분과위원장으로 재선출됐습니다.<br> <br> 박지영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선수분과위원장 선거에 단독 출마해 당선됐습니다.<br> <br> 임기는 2027년 상반기까지입니다.<br> <br> 부위원장엔 김지현, 간사엔 박민지가 뽑혔고 박현경과 임희정은 각각 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br> <br> 박지영은 "날 믿고 한 번 더 뽑아준 동료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2023년 4월 선수분과위원장을 처음 맡은 박지영은 지난 2년 동안 투어 측과 선수들의 중간 다리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br> <br> 당초 박지영은 올해 선수분과위원장직에서 내려올 생각이었으나 동료 선수들의 지지를 받아 활동을 이어가게 됐습니다.<br> <br> KLPGA투어는 이날 같은 장소에서 2025 투어 프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br> <br> 투어 측은 정규 투어 규정 및 경기 규칙 설명, 도핑 방지 교육, 미디어 대응 강의 등을 진행했습니다.<br> <br> (사진=KLPGT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피겨 이해인, 세계선수권 여자 쇼트 7위…김채연은 11위 03-27 다음 필리핀 女테니스 ‘신성’ 이알라, 메이저 5번 우승 세계 2위 시비옹테크도 잡아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