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 기부' 이미주 "산불 피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 되고 싶었다" 작성일 03-27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IrHOWAG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4029251a03a41984c2697e888e895438b10cf6b2bc5db0a0e6aafa1024cc7c" dmcf-pid="PyCmXIYc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xportsnews/20250327112557129phsq.jpg" data-org-width="550" dmcf-mid="8j2Be9xpX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xportsnews/20250327112557129phs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b1d0485175bfd48a0fb0371dfb09e60e94929b8590a325bdc83e2563796dd9" dmcf-pid="QWhsZCGkH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가수 겸 방송인 이미주가 경북·경남·울산 등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625e1313998823283f6af5ff73b776d5c3ab4796e86db30c56982949d1af691a" dmcf-pid="xGSI1lXDZH" dmcf-ptype="general">이미주는 소속사를 통해 "산불 피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며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이 하루빨리 따뜻한 보금자리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25ad42a3225cd6b3368ee308c7ee18404650c17591fd9d6d52303baa9994669" dmcf-pid="ye6VL8JqHG" dmcf-ptype="general">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이미주님의 기부가 피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희망브리지는 피해 이웃들의 일상이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f958584eafc291a39639536588d91000c665fa4660bc44d7f399ac4051ffcc" dmcf-pid="WdPfo6iBGY" dmcf-ptype="general">희망브리지는 산불 피해지역에 구호키트, 대피소 칸막이, 모포, 생필품, 생수, 식품류 등 42만 점에 달하는 구호물자를 지원하고 있으며, 대피소에서 세탁을 비롯한 현장 구호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1b0c5a3d17b3317489f24c3a9a7b350c51df42216f4a18eeec3ed88f8d0efa9" dmcf-pid="YJQ4gPnb1W" dmcf-ptype="general">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의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설립한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이다. 주요 활동은 재난 긴급 구호, 국민 성금 모금 및 배분, 재난 이후 지역공동체 회복, 재난 취약계층 지원 등이다. 현재까지 1조 6천억 원의 성금과 6천만 점 이상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p> <p contents-hash="b7c80719b9eb4b13b667769f10dca8f426a496508b25edc1ad12854d0ba02a2b" dmcf-pid="Gix8aQLKGy" dmcf-ptype="general">사진= 소속사</p> <p contents-hash="f8e214925c37eda3a89690d5ea72c5fa61fca1d707c1290efafee23d1be75ef8" dmcf-pid="HnM6Nxo9XT" dmcf-ptype="general">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과' 민규동 감독 "이혜영, 분명 같은 한국 사람인데…신비로운 존재" [엑's 현장] 03-27 다음 구독형 GPU 사업에 사활 건 SKT, '이 기업' 손잡고 AI 인프라 시장 입지 강화 모색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