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김성철 “액션신 모두 롱테이크, 2시간 리허설에 17번 촬영” 작성일 03-27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LmFv5r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b256e4866adca87f8b3e5cd894a37131f366cc2e5d417ad26d2deed3ea7fda" dmcf-pid="zmos3T1m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wsen/20250327113411194twwk.jpg" data-org-width="650" dmcf-mid="ubQNWrva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newsen/20250327113411194tww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8d0a49ea126f5299b1b8ab619c5c86cd3874569982bac9a47c5919b1e8c656" dmcf-pid="qsgO0ytsCr"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장예솔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46b1ceddb61176a87798d66fe233f97fb1a9f22a6577c2d811014217d6ab9300" dmcf-pid="BOaIpWFOyw" dmcf-ptype="general">배우 김성철이 '파과' 액션신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d24d0d663be50e7202029e74195114ede016ff45faacd6bb019e6e4403e7775" dmcf-pid="bINCUY3ICD" dmcf-ptype="general">3월 27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에서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민규동 감독, 이혜영, 김성철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78b794d224a6c39abe00290e77f24f2855286e7742da1a7a4988a92650c7ea05" dmcf-pid="KsgO0ytsTE"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철은 투우에 대해 "갑자기 느닷없이 나타나서 조각을 찾아 헤맸다고 얘기한다. 20년 동안 어떤 삶을 살았는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킬러가 됐다. 투우란 인물은 속내를 잘 알 수 없는 친구다. 이 친구가 말하는 모든 것들이 '왜 저럴까?' 미스테리하기 때문에 굉장히 매력 있는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e0e65b5566f9fad8f86d38877d56a1a8cf248319a9143a8956fb0a4349d1f20c" dmcf-pid="9OaIpWFOvk" dmcf-ptype="general">화려한 액션신을 선보인 김성철은 "촬영하면서 감독님이 '투우 액션신들은 롱테이크로 가고 싶다'고 말씀하시더라. 투우의 첫 등장이 아무래도 강렬해야 하나까 리허설을 2시간 정도 했다. 다섯 번이면 끝나겠다고 생각했는데 오케이를 안 해주셔서 17번을 찍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1ad33fd2eb550281cf89de665ddc26582eef611be0ca591af48a6a242ce54dd6" dmcf-pid="2INCUY3ISc" dmcf-ptype="general">이에 민규동 감독은 "킬러 영화나 액션 영화가 많지 않나. 캐릭터를 구현하다 보니 완벽한 장면을 만들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8f33812e892292cb8946a54160d699c6b60a92e291d2470e528cb90d85dfc7c" dmcf-pid="VCjhuG0CTA" dmcf-ptype="general">한편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오는 4월 4일 개봉. </p> <p contents-hash="462f4a3f2d0d44820b145199c0a41409edaa9a4e99928cc798ee1b102ab75a24" dmcf-pid="fhAl7HphWj"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4lcSzXUll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의진, '이별찬가' 4월 1일 발매…청량감 폭발 티저 공개 03-27 다음 박해수→아이유... 산불 최전선서 맞서는 '소방관' 위해 기부 [종합]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