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이혜영 “‘60대 킬러’ 도전 기뻐...끝났으니 보톡스 관리 좀” 작성일 03-27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CG23bY1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3cbfe67cc237f0f2c7e750b867b66c8fc1caa49909bc3a9017add133da24ed" dmcf-pid="GohHV0KG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혜영.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tartoday/20250327113306623creu.jpg" data-org-width="650" dmcf-mid="HHVW8uVZ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startoday/20250327113306623cr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혜영.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1f0b43b646a07264d5687b93ba99fff8d34435c91d18a0d7db3459901a619a" dmcf-pid="HglXfp9HXt" dmcf-ptype="general"> 60대 레전드 킬러로 파격 변신한 배우 이혜영이 남다른 아우라와 함께 유쾌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div> <p contents-hash="aaf389fca61dda6cd30d4f996e8d54447a9ca340cf29f7e78091111b0983fa6c" dmcf-pid="XaSZ4U2X11"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27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 제작보고회에서 “생각지도 못한 도전을 하게 됐다. 민규동 감독님을 만난 덕분”이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4e7bbef345aae59d1dbe017883d386c0fce147fc8b73d5494d7383334badc580" dmcf-pid="ZNv58uVZZ5" dmcf-ptype="general">그는 “이런 도전을 해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파과’는 액션이라는 장르와 생각하게 만드는 게 묘한 조화를 이뤄 좋았다. 영화를 본 사람들은 다 좋은 평가를 해줘 큰 힘이 됐다. 한국 관객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떨린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5d6f6f70598bca72bd2da82f8e7a753841035d944189eaa67d19a8e80a017eb" dmcf-pid="5jT167f5GZ"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에는 제 나이 또래의 좋은 배우들이 많다. 그래서 왜 나를 캐스팅 했을까 생각했다. 영화를 찍으며 보니 내가 보톡스를 맞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고는 “이제는 영화가 끝났으니 (보톡스를) 맞으려고 한다”고 재치있게 덧붙었다.</p> <p contents-hash="c6b0aef8f6498943adcfafad1d8f16dd8e73cf490d083991723515c72c8dcb18" dmcf-pid="1AytPz41tX" dmcf-ptype="general">또한 “사실 감독님이 책을 먼저 보라해서 먼저 봤는데 ‘이걸 어떻게 영화로 만든다는 거지’ 했다”며 “액션은 무섭더라. 몸이 옛날 같지 않아서 두렵다고 했다. 현장 여건 등 모든 게 너무 힘들었다. 너무 타이트했다”고 솔직하게 토로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cfd1505fb0651b51efee520836c262ae2cb0103886614f7c5ec3e2fa18dd302" dmcf-pid="tcWFQq8tYH" dmcf-ptype="general">영화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 구병모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파과’의 제목은 ‘흠집이 났지만, 익을수록 완벽하다’라는 중의적 의미를 내포한다.</p> <p contents-hash="ad6acb57f4cfdc608c1b3ab85da1deb6b9d7fa5ecbe0895f08c0f5c5c7d1f68c" dmcf-pid="FkY3xB6F5G" dmcf-ptype="general">작품은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돼 현지에서 최초 상영됐다. 김성철은 “베를린 국제영화제는 장르적 실험을 많이 하는, 신뢰 깊은 영화제라 초청 받은 것만해도 뿌듯하고 감사했다”며 “월드프리미어로 상영될 당시 객석에 외국인 분들만 앉아있는 것을 보고 신기했다. 너무 신선한 경험이었다. 빨리 한국 관객들에게도 선보이고 싶단 생각을 했었다”고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af2c2e9b9b5ac25fa6dc0b64ebd79828b371d86339ece30d90cd154fed8112b8" dmcf-pid="35VRsgwMtY" dmcf-ptype="general">오는 5월 1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기 미쳤다" 소리 나온 간음 고백…'계시록' 류준열 부인 누구 03-27 다음 이영지,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억 원 기부...“비가 많이 내렸으면”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