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민희진 배후설' 간접 언급..."다섯 명이 동의해야만 선택" 작성일 03-2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dXpWFOX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09d58efc3094b37282475cef0af6c91f2f4eec5e0e8fd9578acd4ef56f8af1" dmcf-pid="6MJZUY3I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tvreport/20250327114338963oswn.jpg" data-org-width="1000" dmcf-mid="4mVCYmTN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tvreport/20250327114338963osw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40ebb05f3d1c7df28e9b56299a400ff5a782efe9dd297a649841266a5d0b41" dmcf-pid="PRi5uG0Ct7"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뉴진스(NJZ)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배후설에 대해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ef11f25cc3d0640845129811631f185a2d7266ed264a6d8d28e795702bdcb73a" dmcf-pid="Qen17HphXu" dmcf-ptype="general">26일 BBC News 코리아는 공식 채널을 통해 '뉴진스, NJZ 활동을 중단한 이유'라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p> <p contents-hash="da78a7e3e117987bbaffd666143e82ba92a068dc294ce4132e9cc09e1722d987" dmcf-pid="xdLtzXUlYU" dmcf-ptype="general">BBC 측은 "여러분 뒤에서 '어른들이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말도 나온다. 법적인 문제에 있어서 여러분이 얼마나 고민하며 결정했는지 알고 싶다"라며 '민희진 배후설'을 간접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a358a78ff6e574c03e90bd45816a23b00388309e58f8f505beffac912ed02ed" dmcf-pid="yH1oEJA81p" dmcf-ptype="general">하니는 "우리가 어리다는 이유로, 어떤 면에서는 우리가 실제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가볍게 여기는 방식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은 쉽게 '걔들은 어리잖아. 스스로 결정했을 리 없어'라고 한다. 그러하고 해서 우리가 이 상황을 덜 심각하게 받아들인다거나 덜 고민하고 있다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965060f74bacf28b5c0969d946c7fd9f2939f971e6248c4961dcb712ea0b666" dmcf-pid="WmC4e9xpY0" dmcf-ptype="general">하니는 "항상 서로에게 이렇게 말했다. ‘만약 한 명이라도 원치 않는다면, 우리는 하지 않을거야’라고 (한다). 우리 다섯 명이 모두 동의해야만 선택할 수 있다"라며 본인들의 선택이었음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2cdfd2bc9321e3a96f0f565f27ec87ff75d832e2c6a034a673616830dd3da2e" dmcf-pid="Ysh8d2MUt3"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에 반발한 어도어는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를 제기한 상태다. 지난 21일 법원은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에 반발한 뉴진스는 이의 신청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ef3ab8625b0a19ff2ef66f83d0af9fef51220179f60782167ee67a2e850e116d" dmcf-pid="GOl6JVRu1F" dmcf-ptype="general">가처분 신청 이후 열린 홍콩 '컴플렉스 콘서트'에 출연한 뉴진스는 그룹명을 언급하지 않고 무대를 꾸민 뒤, "법원의 판단을 존중해 잠시 활동을 멈추기로 했다.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지금 꼭 필요한 결정이란 생각을 했다"라고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는 "법원 결정에도 불구하고 뉴진스 아닌 다른 이름으로 공연을 강행한 것과 일방적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010198b9acaaa93b010a6c6ad7af6afca83528cae91a26eb79d316b8bf16050" dmcf-pid="HISPife7Ht"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BBC News 코리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 산불 피해 지원 동참 2천만원 기부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가길” 03-27 다음 '파과' 김성철 "액션신 롱테이크 촬영, 힘들었던 현장..첫 등장만 17번 찍어"[Oh!쎈 현장]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