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이혜영 "우리 영화 '미키17'보다 재미있다!" 자신감 뿜뿜 작성일 03-27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R0RKQ0yy"> <p contents-hash="e3727a2b2857c9cff964e864a655ceadb062b0200ba10862544ce805f6244c19" dmcf-pid="79epe9xpST" dmcf-ptype="general">27일 오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파과'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민규동 감독, 이혜영, 김성철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8b5f5f3a44c1c2f564a51c9ce63fe27381b83beced991709aca81063b71187" dmcf-pid="z2dUd2MU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7/iMBC/20250327115734613duqi.jpg" data-org-width="800" dmcf-mid="UVP1Pz41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7/iMBC/20250327115734613du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49fb55fbe08cad66690567d50bd291ae2d1cf4f2c572637fe90d29d54b6a21" dmcf-pid="qVJuJVRuyS" dmcf-ptype="general"><br>이혜영은 "민규동 감독 만나 이런 도전을 해서 너무 영광이었다. 보는 사람들이 다들 좋게 보더라. 민규동 감독의 영화가 약간 생각하게 하는 영화들인데 액션이라는 장르와 생각하게 하는 것이 묘한 조화를 이루더라. 본 사람들은 다 좋다고 했는데 한국 관객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떨린다"며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b71fb6275e879730fa69b86cee0d7d12aa516b6f2a3f3ac500e0834c20b6161e" dmcf-pid="Bfi7ife7vl"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한국의 제 나이 또래의 좋은 배우들이 많다. 왜 나를? 싶었다. 찍으면서 보니까 내가 보톡스를 맞지 않아서였던 거 같다"라고 말하며 "이제 끝났으미까 맞으려고 해요"라고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 </p> <p contents-hash="6b94ca038446104a170f7dbafce30148369e18036d22cf477d0e099b8ac1258b" dmcf-pid="b4nzn4dzWh" dmcf-ptype="general">레전드 킬러 '조각'을 연기한 이혜영은 "40여년 동안 방역 생활을 하면서 전설적인 킬러로 살아왔던 여자이며 현역으로 일하는 사람이다."라고 설명하며 "원작 소설을 먼저 봤는데 이걸 어떻게 영화로 만든다는 건지 궁금했다. 액션은 지금 좀 무섭다, 몸이 옜날같지 않다고 했더니 안해도 좋다더라. '파과' 읽은 사람들은 액션에 대한 기대가 많지 않냐고 했더니 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다더라. 무슨 말인가 했는데 감독님은 계획이 다 있으셨던 거 같더라. 현장은 너무 힘들었다. 너무 타이트했는데 그게 다 계획이 있어서였더라. 저는 시키는대로 했다"라며 캐릭터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c30243df716312e32e4abf418983b04a991b936abcc1ff6f5cc9d5065b39765" dmcf-pid="K8LqL8JqTC"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신시아는 저의 어린 역할을 연기했고 김강우는 신성방역에서 아버지로부터 대를 이어 조직에 함께 하는 소사장을 연기했다"며 함꼐 출연한 배우들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c32d0d9b1206c3e4422972c7de98c2add51c73837b0d5b4b942ca60dfef2d596" dmcf-pid="96oBo6iByI"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막 액션이라는 장면이면 몸도 만들고 준비도 할텐데 평온하게 있다가 갑자기 액션을 한다. 그래서 부상도 많았다. 스턴트가 없었으면 완성 못시켰다. 지금은 다 나았다"며 액션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9073f51476d89a5440d18201814db63436d20495f695d384b80c9d44057ffdf2" dmcf-pid="2xN9Nxo9CO"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촬영하면서 한번도 만족한 적이 없었다. 매번 감독의 완벽한 콘티 때문에 '더 짧게' '길게' 등 내 스타일대로 연기할수 없었다. 매일매일이 부족함이 많았다. 그런데 결과물을 보고 감독님에게 미안했다"며 자신의 스타일을 버리고 감독의 콘티대로 맞춰가는게 쉽지 않았으나 결과물은 만족한다는 말을 했다. </p> <p contents-hash="f5078840c7bffebc1fe3884496fdee52540d4d40210df4c0b1ac42fd427f19b9" dmcf-pid="VMj2jMg2Ts"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파과'는 감독님 영화중 제일 재밌다. 생각하게 하는 영화가 많은데 이건 너무 감독님과 잘 어울린다. 민규동 감독의 승리다"라며 영화를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428ef13a0c0452876e9ec9d9eaf5940ed89c956bdd9d231a557c0991294224b2" dmcf-pid="fRAVARaVCm" dmcf-ptype="general">함꼐 연기한 김성철에 대해 "역시 순발력이 놀라웠다. 자기가 나를 흉내낼 수 없듯이 나도 그대를 흉내낼 수 없었다"며 우아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92c8c042a8a7967624f2f85f8a62c2bb8dfaa91e36fe6a509e230b5bb219e606" dmcf-pid="4ecfceNfTr" dmcf-ptype="general">이혜영은 "우리 영화 시사 첫날 극장이 어마어마하게 컸다. 우리 영화는 사람이 없으면 어떡하지 걱정했는데 좌석이 꽉 찼더라. 많은 관심을 받았고 나가는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 영화가 집중하게 하는 힘이 있었던거 같다"며 베를린 영화제의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89cba871dea61e4d9e5b6ec640c20faece684382692756a43bac2b372985fe5" dmcf-pid="8dk4kdj4hw" dmcf-ptype="general">그러며 "'미키17'도 베를린에서 먼저 봤는데 우리 영화가 '미키17'보다 더 재미있었다."라고 이야기 해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p> <div contents-hash="589726584bd1d6f1bea54484135d7ca44a6b13166c2560e8a532a99efa4f5440" dmcf-pid="6JE8EJA8WD" dmcf-ptype="general">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5월 1일 개봉 예정이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과’ 이혜영 “촬영 끝났으니 보톡스 맞으련다” [SS현장] 03-27 다음 `제주를 틱톡하다`…틱톡과 제주도, 문화·관광 콘텐츠 활성화에 맞손 03-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